시댁/처가

시댁/처가 카테고리 인기글 — 318편

시댁

결혼해도 '시댁과는 다른 가족'이라는 오빠

결혼 후 경제적으로 독립했다며 '우리는 시댁과 다른 가족'이라고 선을 긋는 형부. 가족사진 촬영까지 거부하면서 시댁과의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

시댁

새언니가 갑자기 '우린 별개 가족'이라며 거절한 이유

결혼 기념으로 가족사진을 제안했는데, 새언니가 '우린 독립된 가족'이라며 거절한 상황. 혈연 없는 가족관계를 어떻게 봐야 할까?

시댁

남편 월급으로 분유값도 못 낼 판인데 자꾸 퇴사하라는 시댁

월급으로 분유값도 못 벌면서 자꾸 전업주부가 되라고 강요하는 시댁. 자신은 훌륭하다며 치켜세우면서 정작 실질적 도움은 없다는 며느리의 절박한 호소.

시댁

시댁 가족사진, 오빠가 '당신들과는 남남'이라며 거부 선언

결혼기념으로 가족사진을 찍자는 시댁 앞에서 새언니가 '부모님과는 가족이 아니다'며 거부했다. 독립된 가정이라는 주장, 어디까지 존중해야 할까?

시댁

매일 밥 차려주는 시어머니, 가족시간을 나눠가지다

평일 저녁마다 밥을 차려주고 함께하는 시어머니. 감사하지만 온 가족 '셋'만의 시간이 침해당한다며 부푼 기대와 현실의 갈등을 토로한 며느리

시댁

산후 백일 전 시댁은 '무조건' 와야 하는데 친정은 왜 안 될까요

만삭 임산부의 절규: 출산 직후 시댁 형제들까지 와서 맞이해야 하는데, 밤샘 육아로 지쳐있을 몸에 그게 가능할까요?

시댁

산후조리 중 시댁방문 강요로 남편과 싸웠어요

만삭 임산부가 산후조리 중 시댁식구들의 방문 계획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모유수유하며 밤샘 육아를 하면서도 손님을 접대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남편과 갈등

시댁

시간 많지 않냐며 생신상을 강요하는 남편의 이중잣대

벌이 없다며 시어머니 생신상을 강요하고, 자신은 친정부모에게 용돈을 드리는 남편의 이중잣대와 부당한 요구에 아내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시댁

무속신앙 빠진 아내, 매달 1000만원 굿비 강요

신혼 아내가 무속신앙에 빠져 1000만원 굿비 강요. 장모까지 개입하고, 가위눌림으로 고통받는 아내, 남편은 답답함에 멘붕

시댁

처가 환갑여행은 숨기고 시어머니는?

여행비용으로 따지는 아내 때문에 시어머니 여행도 못 가고, 장모님 환갑여행까지 숨겨야 한다. 아내와 엄마 사이에서 흔들리는 남편의 죄책감이 극에 달했다.

시댁

장모 환갑여행은 필수, 시부모 여행은 거부하는 아내

환갑여행 기준이 차별적이다. 자신의 부모 환갑은 해외로 챙기고, 남편 부모와의 여행은 거부하는 아내의 이중잣대로 고민 중.

시댁

남편이 몰래 5백만 원을 주식에 던졌다

결혼 후 주식 금지 약속을 했는데, 남편이 몰래 5백만 원을 미국 ETF에 투자. 아내의 분노가 폭발했다.

시댁

청첩장 이미 띄웠는데 갑자기 '파혼하세요'라고 하신 시어머니

결혼식 앞두고 타국으로 따라간 며느리. 시어머니가 갑자기 파혼을 권유하며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한 이유는?

시댁

100일 된 아기 안고 남편 폭력 피해 친정 도망

생후 100일도 안 된 아기를 안고 친정으로 도망친 여성. 술 취한 남편의 폭력과 시어머니의 욕심, 그리고 아버지의 배신감까지 마주하다.

시댁

결혼 앞두고 발견한 예비 시댁의 충격적 재정 상황

30대 커플, 7년 연애 끝 결혼 준비 중 남친이 월급 절반을 부모님 부양에 쓴다는 사실에 경악. 파산한 시아버지의 버킷리스트 여행과 월급 인상 계획까지 불안감 폭증.

시댁

이모가 강아지 이름을 아들 이름으로 지었대요

외국 거주 이모가 데려온 강아지 이름이 아들 이름과 똑같다는 걸 명절에 알았는데, 이모는 개명을 거부했다고?

시댁

결혼 10년, 남편 통장 몰래 봤는데 깜짝 놀랐다

결혼 10년차인데 남편이 월급을 속이고 누나한테 몰래 돈을 보내고 있었다. 금전적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

시댁

시조카의 무례함에 화났는데, 남편은 '애가 뭘 알겠냐'고?

죄수인 시동생 아이들을 배려해 자주 초대했는데, 초3 조카가 전화에서 '왜 왜' 반복하며 무례를 부렸다. 남편은 아이 탓하며 둘러댔고 워킹맘은 2일째 침묵 중.

시댁

휴가마다 시부모님 강제동반, 부부만 여행 가자니 '아직 가족 생각 부족'이래요

결혼 2년, 휴가 4번 중 3번을 시부모님과 함께. 올해 여름은 남편과 둘이만 해외여행 가고 싶은데 남편은 '부모님 빼고 가는 게 미안하다'며 거부. 더 충격인 건 '당신이 가족 생각이 부족한 거 아니냐'는 말까지.

시댁

제 돈으로 예약한 친정 여행에 시어머니가 '우리도 간다'며 강제 동승

남편 자랑에 시어머니가 예약을 빼앗으려 하자, 화난 며느리가 전액 취소한 사건. 시댁의 뻔뻔함에 정이 뚝.

시댁

시어머니가 친정엄마 간병 중인 며느리에게 한 행동

임신 중 친정엄마 간병으로 힘들어하는 며느리를 본 시어머니가 몰래 벌인 일이 화제

시댁

제 명품백을 몰래 팔아 시어머니 드린 남편

결혼 2년 차, 결혼 전 자기 돈으로 산 명품백이 사라졌다. 남편이 시어머니 급전을 위해 몰래 중고로 팔아버렸다니?

시댁

식사 중 며느리 앞에서 금반지 빼간 시숙모

시숙모가 며느리 앞에서 아들 며느리 손가락에서 금반지를 빼앗아가다니…신랑 형수에게 줄 이유가 뭐였을까

시댁

아기 낳으라는 간섭질에 극한 분노한 사연

결혼 후 아이 계획 없다고 했는데 시누이·주변인이 계속 강요. 결국 폐경 직전까지 몰려 차단까지 했다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