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처가
시댁/처가 카테고리 인기글 — 318편
차비 4만원 때문에 아내와 전쟁, 결국 연끊겠다는 통보까지
멀리서 오는 외가식구 13명 차비를 누가 낼 것인가. 아내의 극단적 통보에 남편이 분노한 이유는.
남친 엄마가 "교회 다니면 결혼 절대 안 된다"고 선언했어요
모태신앙 여성이 무교라고 속인 남친에게 결혼 전 고백했다가 시어머니의 종교 강압에 직면. 양쪽 모두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시댁이 조카 양육 강요… "고아원 보낼 수 없다"며 압박
이혼한 남편 형의 조카를 키우라는 시댁 강압. 이미 딸 하나로 한계인데 "매정하다"며 몰아붙이는 가족.
간호사 월급 200후반인데 시댁이 자꾸 뭔가 원해요
20대 간호사가 재정 자유로운 재벌 같은 예비시댁의 끊임없는 요구에 휘둘리고 있다. 결혼이 정말 손해거래일까?
"집에 쌀이 없대요"…예비 시댁 식사 후 파혼 고민
양가 평범한 집안인데 어버이날 예비 시댁에서 밥그릇 없이 햇반 용기째 식사를 대접받았다는 A씨. 결혼 후 이 정도면 견딜 수 있을까?
같은 건물 다른층 시부모님 인사 안 드렸다고 반골기질 소리
친구 결혼식 후 같은 건물 다른층 시댁 방문 거절했다가 '반골기질 버리라'는 핀잔.
시부모님 생신은 며느리 몫? 남편도 아무것도 안 하더니
시어머니 생신 챙기라고 다그치더니 남편은 손가락 까고만 있다는 며느리의 하소연
남편 난임 판정 후 시어머니 태도 변화, 계속 봐야 할까요
둘째 준비 중 남편 난임 진단받고 시어머니에게 알렸는데, 다른 며느리 자랑하며 은근히 비꼬는 말을 반복하네요.
친정이 마련한 신혼집, 시어머니 허락 받아야 하나요?
친정엄마가 신혼집을 마련해주려는데 시어머니가 자꾸 트집을 잡아요. 남편 엄마 눈치도 봐야 하나요?
생일 안 챙겼다고 오빠가 난리, 5년간 베푼 거 다 무시
새언니 생일을 일부러 챙기지 않은 이유? 5년간 베푼 것들이 무시당했기 때문. 오빠의 전화 통보에 분노 폭발.
효자 안 키워놓고 며느리 탓하는 시어머니
아들 둘이 생신도 챙기지 않는데 이제서야 며느리에게 대우받길 바라는 시어머니. 친구 며느리들 자랑만 하며 비교하는 모습에 분노.
남은 국물에 무 넣어 조카 밥 먹였는데 시누이가 난리
미혼 막내가 남은 국물로 우동을 끓여 조카에게 먹였다가 완벽주의 시누이에게 뭐라 들었다. 과연 잘못한 걸까?
남편이 월급 숨기고 시부모님께 몰래 80만원씩 보냈어요
결혼 1년, 시부모님 1억 지원받던 신혼부부. 남편이 월급 인상을 숨기고 몰래 생활비를 보내온 사실을 알게 된 아내의 분노의 목소리.
예비시댁 밥상에 깜짝 놀랐어요
명품 음식으로 대접받았던 첫 방문. 두 번째 가보니 햇반 그릇 그대로 밥을 먹는 예비시댉 식사 문화에 기분이 확 떨어졌다는 글.
신행 다녀왔는데 시댁에서 된장국만 차려줌
친정은 잔치상을 차렸는데 시댁은 혼자 TV 보다가 된장국 밥만 건넸다는 신부. 푸대접 받는 기분이 든다.
친정엄마 이사vs시댁 반발, 남편은 '둘이서만 키우자'...과연 누가 맞을까
맞벌이 부부의 육아 계획이 시댁의 반발로 난항. 친정엄마 이사 제안을 포기해야 할까, 남편을 설득해야 할까.
암 수술 앞두고 어버이날인데 시어머니가 한 말
남편 암 진단, 수술 앞두고 어버이날 외식 중 시어머니가 둘째딸을 보며 던진 말이 화제
결혼 전 남편 명의 8억 아파트, 제 월급으로 갚으라니
결혼 후 남편이 자신 명의의 아파트 대출금을 공동 통장에서 갚자고 제안. 아내는 결혼 전 자산인데 왜 자기 월급까지 써야 하냐며 거부했다.
신랑이 입양 추진하다가 뒤에서 몰래 취소시킨 사연
결혼 2년차 아내가 신랑의 배신에 분노했다. 친정 부모님 강아지 5마리를 입양 보내려던 중 신랑이 뒤에서 몰래 친구에게 취소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밝혀졌다.
강아지 때문에 결혼이 무산될 위기ㅠㅠ
부모님은 강아지를 데려가라, 예비신부는 반대, 가족들은 설득하라... 결혼 전 이미 삐걱거리는 상황
아이 사고 후 남편의 폭언에 결국 "이혼하자"고 말했어요
자전거 사고로 다친 아이... 남편은 아내를 질책하기만 했다. 쌓인 감정이 터져나왔다.
시아버지 여친 받아들이기,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
뇌경색 투병 중인 아버지의 여자친구를 외면하는 새언니. 며느리 입장에선 정말 받아들이기 힘한 존재일까?
남편이 전화받는 중인데 자꾸 나오라고 부르면 싸이코패스래요
저녁 준비 중 남편을 몇 번 부르자 전화 받는 중이었다며 역정. 진짜 누 잘못일까요?
20년차 시어머니가 명절에 던진 한 마디
추석 첫날, 시어머니 입에서 나온 말 한 마디에 온 가족이 얼어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