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인도 화물선 폭발 침몰, 선내 가축들까지 함께
호르무즈 해역서 드론 공격을 받은 인도 화물선이 폭발 후 침몰. 선내에 실려있던 가축들의 운명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드 사상 최고 기록, 디즈니+서 47개국 석권
공개 28일 만에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디즈니+ 톱10에 29일 연속 진입. 전 세계 47개국을 휩쓸다.
사무실에서 이어폰 끼다 걸렸는데 왜 나만?
개인업무만 하는데 이어폰까지 금지? 다들 몰래 끼는데 하필 나만 지적당한 억울함
결혼식 못 온다더니 축의금까지 깎아서 보냈다
친하다고 믿었던 친구가 결혼식 불참 통보 후 축의금을 식대 빼고 10만원만 보냈다. 분노한 신부.
새벽 4시 글쓰고 헬기 타고... 대통령 일정이 미쳤네
새벽 4시 SNS 글 쓰고 헬기 타고 지역 순회하는 대통령, 국민들도 걱정할 정도의 무리한 일정이라며
은퇴 후 살기 좋은 곳? 전북 작은 읍내의 충격적 현실
서울과 다른 시골 생활, 공단 옆 아파트에서 20년을 버틸 수 있을까? 장단점을 솔직하게 분석한 현지 리포트.
삼성 성과금 파업, 노조 지지하기 어려운 이유
노조는 필요하지만 성과금 투쟁은 이해 안 돼... 주객이 전도된 건 아닐까?
삼성전자 노조, 전략 완전히 망쳤다는 공대생의 한마디
반도체업계 종사자가 지적한 삼성 노조의 결정적 실수. 좋은 요구사항들을 '돈'으로 망쳐버렸다?
트럼프, 중국 방문에서 평소 안 마시던 술까지 마셨다는데
미국 대통령이 중국 지도자와의 만남에서 보인 이례적인 행동. 전략적 제스처인가 외교적 신호인가.
결혼식 못 간다니까 '배신'이라며 집단 따돌림 시작
주말 필수근무 때문에 친구 결혼식을 못 가겠다고 했더니, 회사가 '이상하다'며 따지고 '배신'이라 몰아붙이는 친구들. 이미 평일마다 도와줬는데도...
탄수화물 살인마, 30년을 먹여 죽이다
맛있는 가정식으로 30년간 남편을 '살해'한 아내. 77세에 죽은 남편, 과연 자연사일까?
유럽여행 다녀온 후 충격받은 이유
유럽이 선진국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녀보니 동남아와 별 다를 게 없다고 느낀 여행객의 솔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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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라디오 인터뷰에 언중위 제소 예고했다는 주장
***이 *** 라디오 프로그램의 인터뷰 방송을 가짱뉴스·명예훼손으로 지적하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예고했다고 전해졌다.
불안한데 나가야 하나...한 유저의 냉정한 답
'지금 나가야 하나' 불안한데, 한 커뮤니티 유저가 제시한 정확한 행동 기준점은? 국회 책임총리 임명까지 기다리라는 냉정한 현실론이 나왔다.
'무권한 파견'에 반발…경정의 역고소 나왔다
협력 파견이 무권한 감시였다는 주장…경정이 고소로 돌아선 이유
야구는 다 하는데 축구는 아무도 안 한다던데
야구는 전 구단이, 축구는 단 하나도, 농구는 일부만 하는 유니폼 마킹 서비스. 같은 프로스포츠인데 팬서비스 격차가 크다는 온라인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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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3번 외출, 왜 남편 눈치를 봐야 할까
한 달 3번의 외출도 남편 허락과 연락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진다. 개인시간은 통제되고, 부부 갈등으로 번진 이 상황, 누가 잘못했을까?
카톡으로 전한 '너를 그렇게 안 좋아했어'
카톡으로 전해진 역설적 고백. 너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안 좋아해서 불편했다는 진짜 뜻은?
진심이 압박이 된 날, 부부 사이의 거리
부모 이혼으로 감정을 닫은 아내, 남편의 진심이 되려 그녀를 더 옭아맸다. 별거까지 이어진 두 사람 사이 애착 방식의 충돌
한국식 결혼 문화에 지친 신부의 350만 원 결혼식이 말하는 것
한국 결혼 문화의 과잉 비용과 의례적 소비에 지친 신부가 350만 원 결혼식을 올린 후기. 절약이 아니라 결혼의 본질을 다시 정의한 선택이라는 게 핵심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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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만드는데 월 80 썼더니...합격 후 받은 건 딱 10만원?
전문직 시험 준비 4년을 월 80만원으로 뒷바라지한 엄마, 딸의 합격 후 달라진 태도에 절망. 받은 건 명절 10만원뿐. '투자'라 생각한 부모와 '의무'라 본 딸의 온도 차.
칠순 선물로 유럽 보낸 뒤, 다음엔 ***살이 하겠다고?
칠순 기념 유럽 여행을 선물했던 자식이 카메라도 바꿔 드리고, 어머니 사진까지 감상하다 깨달은 것 — 내년엔 더 큰 계획이 나왔다는 얘기.
을사오적 후손이 조용히 선택한 다른 길
을사오적의 손자가 조부를 거부하고 택한 독립운동과 6·25 자원입대. 침묵 속에 완성된 다른 삶의 의미를 묻다.
달걀 한 판으로 갈라진 친구
절약을 철학으로 내면화한 후, 다른 선택을 한 친구를 계속 지적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상대의 사정을 안다는 게 개입의 정당성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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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의 'Trusted Access' 차단 메시지는 정책 위반이 아니었다
GPT 개발 중 보안 작업을 하면 나타나는 신비한 차단 메시지. 정말 신청해야 할까? 공식 안내와 기술 분석이 말하는 진실은 세션 문맥에 있었다.
2년간 삐에로했지만 개그맨 준비엔 '별로'
개그맨 되려고 2년 삐에로했는데, 본인 평가는 '별로 도움 안 됐다'. 계획은 좋았지만 현실은 다른 경력 준비의 적나라한 현실.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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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도 문제지만, '지난 일'로 덮는 남편 때문에 더 싸워요
시어머니의 상처주는 말도 문제지만, 매번 '지난 일'이라며 외면하는 남편의 태도가 부부싸움을 악화시킨다는 한 새댁의 호소
"한 달만"이 3달째, 시누이·남편과의 이상한 동거
시누이가 "한 달만"이라며 온 지 3개월. 공간·시간·비용이 침식되는데, 남편은 "그냥 참아"라고만...
친정엄마 말 듣고 안색 변한 시어머니…돈 받겠다던 사람이?
친정의 무상 육아 제안에 경쟁심을 드러낸 시어머니. 과거엔 '월 200만 원'을 받겠다던 사람인데, 갑자기 무상 제안을 꺼냈다. 같은 말도 출처에 따라 얼마나 다른가.
다퉜는데 시어머니에게 먼저 전화하는 남편, 20년째 달라지지 않는 패턴
결혼 20년, 부부 싸움마다 시어머니가 개입된다. 갈등 10분 후 남편이 먼저 전화를 하고, 시어머니로부터 압박 문자가 온다. 반복되는 이 구조를 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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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