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대기업 메모리 부서 성과급 600%? 황당한 뉘앙스
속보라고 떴지만 구체적 내용 없는 대기업 성과급 뉘앙스 기사에 누리꾼 의아증
자국민이 상대팀을 응원? 선수들 "이게 홈경기냐"며 분노
클럽 축구를 정치화하려는 시민단체들의 공동응원단 결성 시도. 선수단과 기존 팬들의 반발로 논란 확산 중.
남편이 월급 숨기고 시부모님께 몰래 80만원씩 보냈어요
결혼 1년, 시부모님 1억 지원받던 신혼부부. 남편이 월급 인상을 숨기고 몰래 생활비를 보내온 사실을 알게 된 아내의 분노의 목소리.
남은 국물에 무 넣어 조카 밥 먹였는데 시누이가 난리
미혼 막내가 남은 국물로 우동을 끓여 조카에게 먹였다가 완벽주의 시누이에게 뭐라 들었다. 과연 잘못한 걸까?
언니가 강아지 수술비 300만원 빌려달래... 남편한테 말해야 하나
전업주부인 나, 형편 어려운 언니의 강아지 수술비 빌려주기를 남편한테 말할지 말지 고민 중. 돈에 철두철미한 남편이 우리 친정을 무시할까봐 걱정된다.
창업·혁신 지원금? 결국 세금 도둑 시스템이라는 충격 분석
한국의 포지티브 규제, 기득권 보호, 규제 샌드박스... 창업·혁신은 모두 정치인들의 거짓말이라는 경제 전문가의 꼬집기.
트럼프 "대만이 미국 반도체 산업 빼앗았다"는 충격 발언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의 반도체 산업 이전을 언급하며 무기 판매를 협상 카드로 제시해 논란
예비시댁 밥상에 깜짝 놀랐어요
명품 음식으로 대접받았던 첫 방문. 두 번째 가보니 햇반 그릇 그대로 밥을 먹는 예비시댉 식사 문화에 기분이 확 떨어졌다는 글.
AI한테 안경 찾아달라고 했더니 2초만에 찾아줬다
집이 쓰레기장 같은데 어제 어디다 던진 안경을 못 찾다가 AI 사진 인식으로 순식간에 해결. 신기하네요.
아버지가 내 명의 월세방 10년째 안돌려줌
신분증 몰래 도용해 계약한 월세, 파산까지 도와줬는데 명의변경을 계속 거부하는 아버지. 결국 집주인까지 나섰지만 아직도...
적폐들의 집단 공격에 나도 모르게 지지하게 됐다
한 인물의 출마로 촉발된 기득권 세력의 집단 공격. 이에 맞서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그를 지지하게 된 시민의 솔직한 고백.
역사드라마가 숨긴 진짜 정체...일본 설정이었네
영국이라 했지만 실은 일본 황실 시스템 그대로 복사한 드라마의 역사고증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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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데 나가야 하나...한 유저의 냉정한 답
'지금 나가야 하나' 불안한데, 한 커뮤니티 유저가 제시한 정확한 행동 기준점은? 국회 책임총리 임명까지 기다리라는 냉정한 현실론이 나왔다.
야구는 다 하는데 축구는 아무도 안 한다던데
야구는 전 구단이, 축구는 단 하나도, 농구는 일부만 하는 유니폼 마킹 서비스. 같은 프로스포츠인데 팬서비스 격차가 크다는 온라인 지적이 나왔다.
***이 *** 라디오 인터뷰에 언중위 제소 예고했다는 주장
***이 *** 라디오 프로그램의 인터뷰 방송을 가짱뉴스·명예훼손으로 지적하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예고했다고 전해졌다.
'무권한 파견'에 반발…경정의 역고소 나왔다
협력 파견이 무권한 감시였다는 주장…경정이 고소로 돌아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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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3번 외출, 왜 남편 눈치를 봐야 할까
한 달 3번의 외출도 남편 허락과 연락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진다. 개인시간은 통제되고, 부부 갈등으로 번진 이 상황, 누가 잘못했을까?
카톡으로 전한 '너를 그렇게 안 좋아했어'
카톡으로 전해진 역설적 고백. 너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안 좋아해서 불편했다는 진짜 뜻은?
진심이 압박이 된 날, 부부 사이의 거리
부모 이혼으로 감정을 닫은 아내, 남편의 진심이 되려 그녀를 더 옭아맸다. 별거까지 이어진 두 사람 사이 애착 방식의 충돌
한국식 결혼 문화에 지친 신부의 350만 원 결혼식이 말하는 것
한국 결혼 문화의 과잉 비용과 의례적 소비에 지친 신부가 350만 원 결혼식을 올린 후기. 절약이 아니라 결혼의 본질을 다시 정의한 선택이라는 게 핵심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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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만드는데 월 80 썼더니...합격 후 받은 건 딱 10만원?
전문직 시험 준비 4년을 월 80만원으로 뒷바라지한 엄마, 딸의 합격 후 달라진 태도에 절망. 받은 건 명절 10만원뿐. '투자'라 생각한 부모와 '의무'라 본 딸의 온도 차.
칠순 선물로 유럽 보낸 뒤, 다음엔 ***살이 하겠다고?
칠순 기념 유럽 여행을 선물했던 자식이 카메라도 바꿔 드리고, 어머니 사진까지 감상하다 깨달은 것 — 내년엔 더 큰 계획이 나왔다는 얘기.
을사오적 후손이 조용히 선택한 다른 길
을사오적의 손자가 조부를 거부하고 택한 독립운동과 6·25 자원입대. 침묵 속에 완성된 다른 삶의 의미를 묻다.
달걀 한 판으로 갈라진 친구
절약을 철학으로 내면화한 후, 다른 선택을 한 친구를 계속 지적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상대의 사정을 안다는 게 개입의 정당성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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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의 'Trusted Access' 차단 메시지는 정책 위반이 아니었다
GPT 개발 중 보안 작업을 하면 나타나는 신비한 차단 메시지. 정말 신청해야 할까? 공식 안내와 기술 분석이 말하는 진실은 세션 문맥에 있었다.
2년간 삐에로했지만 개그맨 준비엔 '별로'
개그맨 되려고 2년 삐에로했는데, 본인 평가는 '별로 도움 안 됐다'. 계획은 좋았지만 현실은 다른 경력 준비의 적나라한 현실.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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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도 문제지만, '지난 일'로 덮는 남편 때문에 더 싸워요
시어머니의 상처주는 말도 문제지만, 매번 '지난 일'이라며 외면하는 남편의 태도가 부부싸움을 악화시킨다는 한 새댁의 호소
"한 달만"이 3달째, 시누이·남편과의 이상한 동거
시누이가 "한 달만"이라며 온 지 3개월. 공간·시간·비용이 침식되는데, 남편은 "그냥 참아"라고만...
다퉜는데 시어머니에게 먼저 전화하는 남편, 20년째 달라지지 않는 패턴
결혼 20년, 부부 싸움마다 시어머니가 개입된다. 갈등 10분 후 남편이 먼저 전화를 하고, 시어머니로부터 압박 문자가 온다. 반복되는 이 구조를 끊을 수 있을까?
친정엄마 말 듣고 안색 변한 시어머니…돈 받겠다던 사람이?
친정의 무상 육아 제안에 경쟁심을 드러낸 시어머니. 과거엔 '월 200만 원'을 받겠다던 사람인데, 갑자기 무상 제안을 꺼냈다. 같은 말도 출처에 따라 얼마나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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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