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공포

아이 어깨에 팔꿈치 내려친 여자, 아이 엄마와 거리 싸움

일본 거리에서 어린이를 건드린 여자와 아이 엄마가 벌인 격렬한 싸움 영상이 화제. 누가 잘못한 건지 논란.

궁지에 몰린 상대방의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 반박 ㅋㅋㅋ

정치 논쟁에서 상대방이 질문을 회피하고 엉뚱한 답변을 할 때의 황당함을 꼬집은 글.

드라마에서 같은 배우가 겹치는 장면이 너무 많은 대군부인

한 드라마에서 같은 배우들이 계속 겹쳐서 나타나는 현상. 시청자들이 지적한 캐스팅 문제.

역사학자가 경고한 '동북아시아'의 끔찍한 미래

노벨상 후보 역사학자가 쓴 책에서 한반도를 '발칸반도 포지션'이라고 예측했다는 게시물이 충격을 주고 있다.

"***가 골라, 떡볶이만 빼고" 농담이 왜 욕먹었을까

친구들과 메뉴 정하다가 마지막에 온 친구에게 농담 섞인 말을 했는데, 아랫사람 대하는 식이라고 지적받았다는 글.

가족

엄마한테 게임 선물했는데 주민들 '금수'라고 디스함 ㅋㅋ

어머니께 닌텐도 게임을 선물했다. 예상외로 좋아하셨지만, 게임 속 주민들을 보더니 '금수 같다'며 디스를 시작했다.

대본 1위작인데... 결국 '역사왜곡' 낙인

공모전 997개 중 압도적 1위로 제작된 드라마, 완성도 높은 대본이 무색하게 논란에 휘말린 사연

아들 군입대 앞두고 징징대는 엄마,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곧 군대 가는 아들, 여친과 헤어져서 울고불고... 1년 반 정도인데 뭐가 그렇게 안타깝다고 징징댈까?

미국 우주기업, 한국 증시 '검은 돈' 빨아들일 판

상장 직후 지수 편입으로 기계적 매수 시작…국내 투자자 자금이 몰려 증시 변수 될 전망

동작구청장 선거판 뒤집혔다…야권 분열에 여권 울상

경선 탈락한 현직 구청장이 제3정당 출마 선언. 야권 분열 속 여권까지 내분. 복잡해진 지방선거 구도.

엘리베이터 갇힌 딸, 긴급전화 받은 아빠의 황당한 대응

엘리베이터에 갇혔다며 울먹이는 딸의 위급 전화. 아빠가 한 말은 '1층 안 눌렀어?' 황당함에 웃음 터진다.

천사 같은 그가 죽어서도 유산의 20% 기부

엄청난 재능만큼 선한 마음도 컸던 그. 죽어서도 유산의 20%를 기부한 진짜 천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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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4천 명 감염, WHO '역대 최악 능가할 수도'

감염 4300명, 사망 2000명. 백신 없는 분디부교 변종 에볼라가 무섭게 확산 중.

국회의원은 소명, 당원은 즉결…선관위 이중잣대 논란

당원 제명에 소명 기회를 주지 않은 당 선관위의 처분을 공개 문제제기. 관계자 혐의와는 다른 기준이 적용되었다는 주장인 것으로 보인다.

차선도 배신한다…실망한 유권자의 한숨

정청래 대신 차선 후보를 택했던 유권자마저 내전으로 인해 후회하고 있다. 당 내부 싸움은 결국 지지층을 먼저 떠나게 만든다는 한 글쓴이의 성찰.

금리 급락 후 메모리 반도체 '일제 강세'…샌디스크 선언이 촉매

PPI 예상 하회로 금리 급락→메모리 반도체 섹터 '전면 강세'. 샌디스크 투자자데이가 뇌관. 당일 반도체 수급 쏠림의 진짜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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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카톡으로 전한 '너를 그렇게 안 좋아했어'

카톡으로 전해진 역설적 고백. 너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안 좋아해서 불편했다는 진짜 뜻은?

연애

진심이 압박이 된 날, 부부 사이의 거리

부모 이혼으로 감정을 닫은 아내, 남편의 진심이 되려 그녀를 더 옭아맸다. 별거까지 이어진 두 사람 사이 애착 방식의 충돌

연애

한국식 결혼 문화에 지친 신부의 350만 원 결혼식이 말하는 것

한국 결혼 문화의 과잉 비용과 의례적 소비에 지친 신부가 350만 원 결혼식을 올린 후기. 절약이 아니라 결혼의 본질을 다시 정의한 선택이라는 게 핵심인 것으로 보인다.

연애

생활비 반반에 저축 거기서 써라? 남편이 진짜?

휴직으로 소득이 없는데 생활비 반반을 내라고? 저축까지 꺼내 쓰라는 남편, 가사노동은 당연하다며 외면한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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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전문직 만드는데 월 80 썼더니...합격 후 받은 건 딱 10만원?

전문직 시험 준비 4년을 월 80만원으로 뒷바라지한 엄마, 딸의 합격 후 달라진 태도에 절망. 받은 건 명절 10만원뿐. '투자'라 생각한 부모와 '의무'라 본 딸의 온도 차.

가족

칠순 선물로 유럽 보낸 뒤, 다음엔 ***살이 하겠다고?

칠순 기념 유럽 여행을 선물했던 자식이 카메라도 바꿔 드리고, 어머니 사진까지 감상하다 깨달은 것 — 내년엔 더 큰 계획이 나왔다는 얘기.

가족

을사오적 후손이 조용히 선택한 다른 길

을사오적의 손자가 조부를 거부하고 택한 독립운동과 6·25 자원입대. 침묵 속에 완성된 다른 삶의 의미를 묻다.

가족

달걀 한 판으로 갈라진 친구

절약을 철학으로 내면화한 후, 다른 선택을 한 친구를 계속 지적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상대의 사정을 안다는 게 개입의 정당성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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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GPT의 'Trusted Access' 차단 메시지는 정책 위반이 아니었다

GPT 개발 중 보안 작업을 하면 나타나는 신비한 차단 메시지. 정말 신청해야 할까? 공식 안내와 기술 분석이 말하는 진실은 세션 문맥에 있었다.

직장

2년간 삐에로했지만 개그맨 준비엔 '별로'

개그맨 되려고 2년 삐에로했는데, 본인 평가는 '별로 도움 안 됐다'. 계획은 좋았지만 현실은 다른 경력 준비의 적나라한 현실.

직장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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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시어머니도 문제지만, '지난 일'로 덮는 남편 때문에 더 싸워요

시어머니의 상처주는 말도 문제지만, 매번 '지난 일'이라며 외면하는 남편의 태도가 부부싸움을 악화시킨다는 한 새댁의 호소

시댁

"한 달만"이 3달째, 시누이·남편과의 이상한 동거

시누이가 "한 달만"이라며 온 지 3개월. 공간·시간·비용이 침식되는데, 남편은 "그냥 참아"라고만...

시댁

친정엄마 말 듣고 안색 변한 시어머니…돈 받겠다던 사람이?

친정의 무상 육아 제안에 경쟁심을 드러낸 시어머니. 과거엔 '월 200만 원'을 받겠다던 사람인데, 갑자기 무상 제안을 꺼냈다. 같은 말도 출처에 따라 얼마나 다른가.

시댁

다퉜는데 시어머니에게 먼저 전화하는 남편, 20년째 달라지지 않는 패턴

결혼 20년, 부부 싸움마다 시어머니가 개입된다. 갈등 10분 후 남편이 먼저 전화를 하고, 시어머니로부터 압박 문자가 온다. 반복되는 이 구조를 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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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