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카테고리 인기글 — 441편

당대표가 어쩔 수 없이 공천권을 줬다는 게 뻔해

정당 지도부의 공천 결정에 대한 당원의 솔직한 불만. 후보 추천 과정의 내막을 폭로한다.

정치인 암살 모의 SNS 채팅방, 경찰 수사 착수

선거 공천 불만 세력이 SNS 단체방에서 '암살단 모집' 글 올려…당 차원 신변보호 요청

유명 코미디언 "2030은 일 안 하고 대기업만 찾아" 직격

구인난 겪는 업계 현실을 언급하며 2030 청년세대의 취업관을 강하게 비판한 유명인의 발언이 논란.

정치인 테러 제보 논란, 경찰 수사 착수

여당 정치인을 겨냥한 테러 제보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여야 가리지 않고 정치 폭력은 근절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주당원이 고백한 선거판의 충격적 현실

"당원은 소모품이 아닙니다" - 운영위원이 직접 목격한 캠프의 혼란과 팬덤 정치에 대한 쓸쓸한 진실

역사학자가 경고한 '동북아시아'의 끔찍한 미래

노벨상 후보 역사학자가 쓴 책에서 한반도를 '발칸반도 포지션'이라고 예측했다는 게시물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우주기업, 한국 증시 '검은 돈' 빨아들일 판

상장 직후 지수 편입으로 기계적 매수 시작…국내 투자자 자금이 몰려 증시 변수 될 전망

궁지에 몰린 상대방의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 반박 ㅋㅋㅋ

정치 논쟁에서 상대방이 질문을 회피하고 엉뚱한 답변을 할 때의 황당함을 꼬집은 글.

드라마에서 같은 배우가 겹치는 장면이 너무 많은 대군부인

한 드라마에서 같은 배우들이 계속 겹쳐서 나타나는 현상. 시청자들이 지적한 캐스팅 문제.

"***가 골라, 떡볶이만 빼고" 농담이 왜 욕먹었을까

친구들과 메뉴 정하다가 마지막에 온 친구에게 농담 섞인 말을 했는데, 아랫사람 대하는 식이라고 지적받았다는 글.

인기 드라마 주연배우의 '발연기'에 네티즌 경악

"눈만 치켜떴어요" 인기 드라마 주연배우의 어색한 연기력이 논란. 조연배우들의 열연이 더 빛난다는 지적.

아들 군입대 앞두고 징징대는 엄마,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곧 군대 가는 아들, 여친과 헤어져서 울고불고... 1년 반 정도인데 뭐가 그렇게 안타깝다고 징징댈까?

대본 1위작인데... 결국 '역사왜곡' 낙인

공모전 997개 중 압도적 1위로 제작된 드라마, 완성도 높은 대본이 무색하게 논란에 휘말린 사연

천사 같은 그가 죽어서도 유산의 20% 기부

엄청난 재능만큼 선한 마음도 컸던 그. 죽어서도 유산의 20%를 기부한 진짜 천사의 삶

주식 초보가 깨달은 '시총의 현실'...충격

27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오르려면 500조원이 필요하다? 국내 자금으로 불가능한 이유를 깨달은 투자자의 깨달음.

엘리베이터 갇힌 딸, 긴급전화 받은 아빠의 황당한 대응

엘리베이터에 갇혔다며 울먹이는 딸의 위급 전화. 아빠가 한 말은 '1층 안 눌렀어?' 황당함에 웃음 터진다.

동작구청장 선거판 뒤집혔다…야권 분열에 여권 울상

경선 탈락한 현직 구청장이 제3정당 출마 선언. 야권 분열 속 여권까지 내분. 복잡해진 지방선거 구도.

260516 vs 최신형, 가격차이는 겨우 이정도?

구형 vs 신형 스마트폰 가격 비교에서 나온 황당한 결과. 이 정도면 신형을 사야 하는 거 아닌가?

술 취한 상태에서 보여준 예능감 폭발

차 주류 예능에서 살짝 취한 상태로 다양한 매력을 드러낸 연예인의 모습이 화제.

방송사마다 다른 뉴스…어디는 삼성, 어디는 트럼프?

같은 날 방송사 메인뉴스 TOP 4를 비교하면 각 언론사의 뉘앙스와 관심사가 확연히 드러난다. 삼성 파업부터 정치까지.

정치인 개소식 자원봉사 다녀온 썰

선거 사무실 자원봉사를 다녀온 누리꾼이 공개한 개소식 뒷이야기. 후보자와의 만남부터 현장 반응까지 생생한 경험담.

네일샵에서 받은 자석젤이 이상한데... 이게 맞나요?

자석젤 시술 후 색깔이 이상해서 의심했더니 친구가 '이건 자석젤이 아닌 것 같다'고 지적. 네일샵 시술 제대로 된 건가요?

드라마 속 숨겨진 의도? 전통 수호동물을 과녁으로 쏜 이유

시청자들이 뒦늦게 깨달은 드라마의 숨은 의도. 동서남북을 지키는 전통 수호동물이 과녁이 되다니?

문과생 나 vs 간호학과... 매일 후회 중

문과 취준생이 간호학과를 선택하지 않은 것을 매일 후회하는 이유. 취업 보장과 해외 이민의 유리함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