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임신 와이프 있는데 육아동지 모임서 여자 부르더니...
아이들 키우는 아빠들 모임인줄 알았는데, 몰래 여자를 부르는 남편들의 실체를 알게 된 엄마의 혼란스러운 심정.
정치인 A, 민주당 지지층만 노린다면 승산 있네
여론조사 결과 분석해보니 A 정치인의 전략이 명확해 보인다는 주장. 정당 지지층 이동 추이를 읽어낸 글.
이번 주말 꼭 가봐야 할 장미축제, 지역별 명소 총정리
전국 곳곳의 장미축제가 한창이다. 40~50대가 놓치면 안 될 아름다운 봄날 데이트 코스 추천.
경제활동 인구 90%가 몰랐던 충격적인 사실
당신이 삼성 주식을 안 샀다고 생각했다면? 알고 보니 이미 간접 주주였다는 사실에 네티즌 경악
삼성 노조가 욕먹어도 싸다는 이유
세계 10위권 기업에서 성과급 파업? 전태일 시대와는 다르다는 따끔한 지적
같은 노조도 등진다...반도체 노조 '26억 요구'가 정상인가
DX부문 노조 탈퇴 선언으로 드러난 반도체 노조의 민낯. 3년 26억 요구는 정말 정당한 권리일까?
지하철 부정승차 벌금 31배라니... 과하지 않나?
음주운전보다 가벼운 처벌을 받는데 지하철 부정승차는 31배 벌금? 형평성 논란 제기
교사들이 자꾸 힘들다고 하는데, 일반직장인은 괜찮다고 생각하나요?
교사들의 스트레스 호소에 대한 비판적 의견. 일반 직장인도 충분히 힘든데 왜 교사만 특별할까?
유명 유튜버, 조국 논란으로 저격 당하자 방송 중 폭발
정치 유튜버가 조국 관련 영상으로 저격을 당하자 방송 중 불같이 화내며 대응. 뒤에 있는 조직적 움직임이 더 문제라는 반응.
백상 수상자 향한 노골적 디스, 감독·배우들의 우월의식 가득
심사위원 선정인데 왜 지적? 감독부터 배우까지 자기 작품 최고라는 의식으로 가득 찼다는 폭로
블룸버그가 대놓고 터트린 한국 반도체 정책 비판
블룸버그 라이브에서 외국 애널리스트가 한국의 AI 세금 시민 배당 정책을 '이상하다'며 직격탄. 글로벌 속보로 퍼지면서 주가 영향까지
세전 5220에 BMW 4800 질렀는데... 카푸어 맞나요?
월 세후 400, BMW 중고 1만 탄 것 4800에 구입. 가용 현금 400~500만 원 남음. 이게 카푸어 상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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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했을까 — 광복절 81주년
친일파와 독립운동가 후손 사이 정반대의 운명을 지적하며 역사 청산 미완을 드러낸 온라인 게시글이 광복절 앞두고 화제.
당원 74% '당이 우리 목소리 못 들어'
당 내부 청년 당원 조사에서 74%가 '당이 청년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고 평가. 검찰개혁 지긋지긋, 부동산 안정 주문.
개헌의 신뢰도를 가르는 것, 발의자가 '자신'을 배제했는가
개헌 제안이 나올 때마다 반복되는 의문. 제안자는 진짜 국민을 위한 것일까,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일까. 전직 대통령이 보여준 '신뢰의 조건'이 있다.
광복절 첫 방송이 기모노 입은 배우들의 오페라였다
광복절 0시 첫 방송으로 기모노 공연을 중계한 방송국, 시청자들의 경악 속에 방송통신위원회의 행정지도까지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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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3번 외출, 왜 남편 눈치를 봐야 할까
한 달 3번의 외출도 남편 허락과 연락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진다. 개인시간은 통제되고, 부부 갈등으로 번진 이 상황, 누가 잘못했을까?
카톡으로 전한 '너를 그렇게 안 좋아했어'
카톡으로 전해진 역설적 고백. 너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안 좋아해서 불편했다는 진짜 뜻은?
진심이 압박이 된 날, 부부 사이의 거리
부모 이혼으로 감정을 닫은 아내, 남편의 진심이 되려 그녀를 더 옭아맸다. 별거까지 이어진 두 사람 사이 애착 방식의 충돌
한국식 결혼 문화에 지친 신부의 350만 원 결혼식이 말하는 것
한국 결혼 문화의 과잉 비용과 의례적 소비에 지친 신부가 350만 원 결혼식을 올린 후기. 절약이 아니라 결혼의 본질을 다시 정의한 선택이라는 게 핵심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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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빚을 대신 갚아주고선 '자식농사 망쳤네'...이 말 필요했을까
이모부의 재정적 도움에 따라온 도덕적 낙인. 일회성 실수를 전인격적 실패로 규정하는 부모의 말이 갚은 돈보다 깊은 상처를 남긴다는 사연
전문직 만드는데 월 80 썼더니...합격 후 받은 건 딱 10만원?
전문직 시험 준비 4년을 월 80만원으로 뒷바라지한 엄마, 딸의 합격 후 달라진 태도에 절망. 받은 건 명절 10만원뿐. '투자'라 생각한 부모와 '의무'라 본 딸의 온도 차.
칠순 선물로 유럽 보낸 뒤, 다음엔 ***살이 하겠다고?
칠순 기념 유럽 여행을 선물했던 자식이 카메라도 바꿔 드리고, 어머니 사진까지 감상하다 깨달은 것 — 내년엔 더 큰 계획이 나왔다는 얘기.
을사오적 후손이 조용히 선택한 다른 길
을사오적의 손자가 조부를 거부하고 택한 독립운동과 6·25 자원입대. 침묵 속에 완성된 다른 삶의 의미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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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의 'Trusted Access' 차단 메시지는 정책 위반이 아니었다
GPT 개발 중 보안 작업을 하면 나타나는 신비한 차단 메시지. 정말 신청해야 할까? 공식 안내와 기술 분석이 말하는 진실은 세션 문맥에 있었다.
2년간 삐에로했지만 개그맨 준비엔 '별로'
개그맨 되려고 2년 삐에로했는데, 본인 평가는 '별로 도움 안 됐다'. 계획은 좋았지만 현실은 다른 경력 준비의 적나라한 현실.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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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도 문제지만, '지난 일'로 덮는 남편 때문에 더 싸워요
시어머니의 상처주는 말도 문제지만, 매번 '지난 일'이라며 외면하는 남편의 태도가 부부싸움을 악화시킨다는 한 새댁의 호소
"한 달만"이 3달째, 시누이·남편과의 이상한 동거
시누이가 "한 달만"이라며 온 지 3개월. 공간·시간·비용이 침식되는데, 남편은 "그냥 참아"라고만...
친정엄마 말 듣고 안색 변한 시어머니…돈 받겠다던 사람이?
친정의 무상 육아 제안에 경쟁심을 드러낸 시어머니. 과거엔 '월 200만 원'을 받겠다던 사람인데, 갑자기 무상 제안을 꺼냈다. 같은 말도 출처에 따라 얼마나 다른가.
다퉜는데 시어머니에게 먼저 전화하는 남편, 20년째 달라지지 않는 패턴
결혼 20년, 부부 싸움마다 시어머니가 개입된다. 갈등 10분 후 남편이 먼저 전화를 하고, 시어머니로부터 압박 문자가 온다. 반복되는 이 구조를 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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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