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70대 여성운전자 차량이 실내수영장으로 추락

밀양의 한 실내수영장으로 차량이 돌진해 2명이 부상. 고령 운전자의 순간적 실수가 부른 참사.

철까지 녹아버린 중국 전기차 화재 현장

차체가 완전히 타버린 중국 전기차 화재 사건. 뼈대만 남은 참혹한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중국 노래 춤춰요"…10대 사이 중국콘텐츠 열풍, K콘텐츠 위기?

틱톡·중드·중국노래에 빠진 10대들. K콘텐츠 산업이 경고하는 '인력유출'·'시장침식' 3가지 위기

중국 반도체 대기업, 1분기 실적 폭발적 성장

매출 719% 증가, 영업이익 1,352% 급증. 라인 계속 증설 중인 중국 메모리 업체의 놀라운 실적.

직장

대기업 사무직 가면 놀고 먹는다? 이미 글렀다

대기업 사무직은 편하다는 인식부터가 문제. 실제로는 중소기업보다 일이 많을 수도 있다는 직장인의 냉정한 지적.

벤츠 타는 놈들도 받는데 왜 나만 안 줌?

고유가지원금 신청 자격이 없어서 받지 못한 글쓴이. 남친 친구들은 받는다며 자랑하는데 본인만 왜 대상이 아닌지 분노하는 상황.

연애

출산 3년, 남편과 단 한 번도 안 했다

쌍둥이 출산 후 남편이 3년간 먼저 다가온 적 없다. 모든 시도가 거절당하고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겨우 이루어진다.

언론이 노조 탓만 한다고? 진짜 황당한 경제뉴스

노조 이미지 실추만 부채질하는 경제뉴스 보도에 화난 시청자. 진짜 원인은 외면하고 일방적 비판만 일삼는 미디어.

직장

성과급 논쟁, 배 아파서가 아닙니다

영업이익 일정%를 성과급으로 주는 것이 문제라는 경희대 교수의 통렬한 분석. 주주 수익률과 노동자 몫의 진짜 의미를 파헤친다.

예능인 ***이, '1박2일' 시즌4 정식 멤버 전격 합류

시즌3 인턴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던 ***이가 드디어 정식 멤버로 복귀. 6인 체제 완성되다.

직장

"정규직은 공부 많이 한 분들"...대기업 지부위원장 막말 논란

하청 노조와의 성과 분배 논쟁에서 터진 한 마디. 네티즌 "공부 못한 사람은 차별하겠다는 건가" 분노

정치인 A의 노동정책이 대기업까지 망치고 있다

비정규직 정규직화, 최저임금 인상, 노란봉투법까지... 정책의 의도는 좋지만 대기업 노조까지 타락시킨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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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순차적으로 제거 대상이 됐다는 주장…커뮤니티가 제시한 다섯 가지 이유

***들이 순차적으로 제거되려던 배경에는 각자 다른 이유가 있었다. 경선부터 정당 통제까지, 인물별 제거 논리를 분석한다.

고발장 정리하다 갑자기 칼상, 내일로 연기

정치 고발을 준비하던 활동가가 고발장 정리 중 칼에 손가락을 깊게 베인 부상을 입었다. 봉합수술과 파상풍 주사까지 받은 후 내일 고발 활동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알려졌다.

직장 초년차 월 270만원도 월세 지원 대상 되나

월세 지원 기준이 중위소득 100% 이하로 확대될 수 있다는데, 164만원에서 273만원으로.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더라.

비공식 핑계로 책임회피? 청와대 선택적 공식화 논란

골프 모임서 나온 대통령 개헌 발언을 청와대가 비공식을 이유로 확인 거부하고 있다. 상황별로 공식·비공식을 선택하는 '선택적 공식화' 의혹이 커지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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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한국식 결혼 문화에 지친 신부의 350만 원 결혼식이 말하는 것

한국 결혼 문화의 과잉 비용과 의례적 소비에 지친 신부가 350만 원 결혼식을 올린 후기. 절약이 아니라 결혼의 본질을 다시 정의한 선택이라는 게 핵심인 것으로 보인다.

연애

진심이 압박이 된 날, 부부 사이의 거리

부모 이혼으로 감정을 닫은 아내, 남편의 진심이 되려 그녀를 더 옭아맸다. 별거까지 이어진 두 사람 사이 애착 방식의 충돌

연애

생활비 반반에 저축 거기서 써라? 남편이 진짜?

휴직으로 소득이 없는데 생활비 반반을 내라고? 저축까지 꺼내 쓰라는 남편, 가사노동은 당연하다며 외면한 그 이유

연애

5번→어제도 했다, 거짓말 앞에서 붕괴된 신뢰

거짓말을 들킬 때마다 추가되는 새로운 설명. 과거 외도 전력 속에서 반복되는 은폐 행동, 남편이 의심을 멈출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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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전문직 만드는데 월 80 썼더니...합격 후 받은 건 딱 10만원?

전문직 시험 준비 4년을 월 80만원으로 뒷바라지한 엄마, 딸의 합격 후 달라진 태도에 절망. 받은 건 명절 10만원뿐. '투자'라 생각한 부모와 '의무'라 본 딸의 온도 차.

가족

칠순 선물로 유럽 보낸 뒤, 다음엔 ***살이 하겠다고?

칠순 기념 유럽 여행을 선물했던 자식이 카메라도 바꿔 드리고, 어머니 사진까지 감상하다 깨달은 것 — 내년엔 더 큰 계획이 나왔다는 얘기.

가족

을사오적 후손이 조용히 선택한 다른 길

을사오적의 손자가 조부를 거부하고 택한 독립운동과 6·25 자원입대. 침묵 속에 완성된 다른 삶의 의미를 묻다.

가족

달걀 한 판으로 갈라진 친구

절약을 철학으로 내면화한 후, 다른 선택을 한 친구를 계속 지적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상대의 사정을 안다는 게 개입의 정당성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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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GPT의 'Trusted Access' 차단 메시지는 정책 위반이 아니었다

GPT 개발 중 보안 작업을 하면 나타나는 신비한 차단 메시지. 정말 신청해야 할까? 공식 안내와 기술 분석이 말하는 진실은 세션 문맥에 있었다.

직장

2년간 삐에로했지만 개그맨 준비엔 '별로'

개그맨 되려고 2년 삐에로했는데, 본인 평가는 '별로 도움 안 됐다'. 계획은 좋았지만 현실은 다른 경력 준비의 적나라한 현실.

직장

뜬눈으로 밤을 새고도 회의장 간다니

이틀 연속 밤을 샜다. 어제 3시간, 오늘은 0시간. 뜬눈으로 밤을 새면서도 아침 회의는 피할 수 없다는 한국 직장인의 현실.

직장

5시간 수면으로 낸 수천만 세금, 이건 어디로?

주 7일·하루 5시간 수면으로 수천만 원 세금 낸 글쓴이의 절절한 요청. 증세는 필요하지만 민생지원금으로만 쓰면 '마음이 떠날 것 같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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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한 달만"이 3달째, 시누이·남편과의 이상한 동거

시누이가 "한 달만"이라며 온 지 3개월. 공간·시간·비용이 침식되는데, 남편은 "그냥 참아"라고만...

시댁

친정엄마 말 듣고 안색 변한 시어머니…돈 받겠다던 사람이?

친정의 무상 육아 제안에 경쟁심을 드러낸 시어머니. 과거엔 '월 200만 원'을 받겠다던 사람인데, 갑자기 무상 제안을 꺼냈다. 같은 말도 출처에 따라 얼마나 다른가.

시댁

다퉜는데 시어머니에게 먼저 전화하는 남편, 20년째 달라지지 않는 패턴

결혼 20년, 부부 싸움마다 시어머니가 개입된다. 갈등 10분 후 남편이 먼저 전화를 하고, 시어머니로부터 압박 문자가 온다. 반복되는 이 구조를 끊을 수 있을까?

시댁

초6 조카 폭언 후 시댁의 침묵이 상처

시댁 여름휴가에서 초6 조카가 숙모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더 충격인 건 가족 전체가 문제를 덮어버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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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마운자로 한 방에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1회 투여 후 응급실 직행. 췌장 수치 10배, 간 수치 5배, 그리고 의료진이 경고한 쇼크사 위험까지.

공포

'금고에 돈을 넣어야' 외친 딸의 마지막 말

지진 후 한 번 대피했던 딸, 매출금 보관 지시로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 직후 폭발이 일어났다. 어머니가 밝힌 마지막 선택.

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