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썰

지지자가 던진 경고음 "정신 좀 차리거나 총선 필패"

지지자 내부의 실망 폭발. 인사·부동산·주식 세 축의 불만이 동시 임계점. '총선 필패' 경고까지 나왔다.

***의 X 스레드 시작, 왜 화제가 됐나

***가 X에서 스레드 형식으로 직접 입장을 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공식 입장과 다른 이 선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왜 빠르게 화제가 되었는지 정리

손실은 기업 몫, 이익만 환수? 형평성 논란의 속살

반도체 기업의 손실은 전부 자신들이 부담하고 이익만 추가 환수하는 정책이 공정할까? 국회 청원으로 제기된 형평성 논란을 짚어본다.

정치인 40명 경선 탈락 요구 명단, 커뮤니티서 계속 업데이트 중

익명 커뮤니티 이용자가 만든 23대 총선 경선 탈락 요구 명단. 지역구·비례·원외를 망라한 40여 명이 포함돼 있으며, 정책 기준을 명시한 관리형 리스트로 지속 운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검찰 개혁 목소리, 정작 처벌 기구는 왜 침묵할까

검찰 개혁을 외치면서 검사 처벌과 공수처 정상화엔 관심이 없다는 지적. 이미 만들어진 제도도 작동 안 하는데 새로운 법만 만드는 게 답일까?

일본 경찰청 코앞에 러시아 간첩 기지?…검거 실패 이유는?

러시아의 동아시아 첩보 활동이 일본을 중심으로 벌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본거지가 경찰청에서 도보 10분 거리였다는 점이 가장 충격적인 것으로 보인다.

당규 무시하고 '대통령 뜻'? 당내 설득 논란 급증

선호투표제 도입을 두고 '대통령 의지' 명분 vs '당헌 위반' 주장이 격돌. 절차적 정당성이 쟁점인 당내 갈등 심화

***과 ***의 형량 차이로 전해지는 배경, 정치자금법 위반의 흐름을 따라가다

***은 2년, ***는 1년 6개월…같은 혐의 다른 형량, 정치자금의 흐름과 역할 분담이 판결을 좌우했다는 분석인 것으로 보인다.

당권 싸움의 진짜 판은 '대선 경선'이다

당권 경쟁의 뒤에는 대선 경선을 누가 관리하는가라는 실제 게임이 있다는 평가다. '권력만'과 '권력+가치'라는 명분의 차이가 당원들의 선택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범죄자도 경외롭다는 역설

살인자, 강간범, 노숙자까지 '모두 경외받아 마땅하다'는 역설적 명제. 도덕적 판단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생존하려 투쟁하는 인간의 에너지 자체에서 찾는 경외심이란.

외국인 '본주→인버스→재매수' 수익 의혹, 구조적으로 가능할까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반복 매도·재매수로 인버스 ETF 수익을 챙긴다는 의혹. 이 전략이 정말 가능한 구조인지, 그리고 확증 가능한 증거가 있는지 파헤쳐본다.

서울 집값 20년 추적, 숨겨진 '공포-반동' 사이클

투자심리를 배제한 중저가 단지 20년 추적으로, '2016~2022 폭등'의 정체는 10년 억눌림 후 반동이라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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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10년 차이, 주택보유율이 절반으로

70년대생은 30대 때 10명 중 4명이 집을 샀다. 90년대생은 10명 중 2명 수준일 것 같다. 세대가 바뀔수록 구조적으로 집 사기가 어려워진다.

상속세 50% 인상에 저소득층도 증세?…'북유럽 모델의 이중성'이라는 주장

상속세는 올리고 저소득층도 증세한다? 북유럽 복지 모델을 근거로 '광세기반' 세제 개편을 제안한 한 누리꾼의 주장이 주목된다.

블루아카 어펜드, 팬심 경고하는 그 이유들

평소 말없던 핵심 게이머층까지 반기지 않게 만든 그 운영 결정. 왜 장수 게임도 피해온 이 선택이 신생 IP에겐 더 위험한가?

근거는 나무위키 검색하라고?

정치인이 의혹 근거로 '나무위키 검색'을 제시했다는 글이 온라인서 화제. 누구나 편집 가능한 위키를 공식 증거로 삼은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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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5년 만에 결혼 소식 전했더니... 돈 돌려주고 차단당했다

5년 전 축의금을 받았던 친구에게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돌아온 것은 정확한 액수의 돈과 차단이었다. 달라진 두 친구의 감정.

연애

'내가 더 힘든데?'…시험관 준비 중 아내에게 남편이 한 말

난포 성숙 유도 호르몬 주사로 구토와 피로를 겪는 아내에게 남편이 '난자채취 몇 번 더 해봐야 정신차리지'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시험관 시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드러나는 순간인 것으로 보인다.

연애

매일 밤 전화하고 키스했는데 상대는 '감시당한다'고 했대

사랑한다며 매일 연락하고 스킨십 요구했는데 상대는 지쳤다. 사랑의 양이 아닌 경계를 무시한 방식이 문제였다

연애

생활비 1/N만 고집하는 남편, 육아는 어떻게 계산?

결혼 때 약속한 반반 생활비가 육아휴직 후 한쪽만 손해 보는 구조로. 남편은 자기 고정비만 강조하고 가사·육아 노동은 계산 밖으로 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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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구두 약속이 가정을 풍비박산으로, 남매 성(姓) 다른 위기

부부가 약속한 모성(母姓)이 출생신고 때 실행됐는데, 시댁에선 가문 단절이라며 인연 끊겠다고 선언. 법은 허용했지만 가족은 파탄 직전.

가족

항암 의지 없는 엄마, 계속 '짐이다'고만 해요

췌장암 진단 직후 항암치료를 거부한 어머니. 보호자 딸에게 계속 '짐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 치료 포기 심리의 신호일 수 있다는 관찰. 임신 중인 외동딸의 이중 부담.

가족

같은 소음인데 아버지 폰만 거슬리는 이유

층간소음은 괜찮은데 아버지 폰 소리만 거슬린다면? 심리학이 숨은 이유를 설명한다.

가족

방에만 2년... 아빠카드로 버텨온 딸, 이젠 돈도 없다

고등학교 자퇴 후 2년 넘게 방 은둔 중인 19세 딸, 배달 사먹이던 부모마저 경제 한계에... 이 가정이 할 수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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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개발비 0원, 복제비도 0원... AI 앱의 악순환

AI 코딩으로 앱을 만들면 수익이 검증되는 순간 클론앱이 따라온다. 개발 비용과 복제 비용이 모두 0에 수렴하면서 진입장벽이 붕괴된 현실

직장

솔직한 조언이 욕먹은 이유

미용실에서 얼굴형 특징을 설명했다가 컴플레인을 받은 헤어디자이너. 선의의 조언도 전달 방식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서비스업의 현실.

직장

대기업 합격, 축하 전에 의심부터 드는 이유

친구의 대기업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의심이 먼저 든다. 같은 스터디 그룹, 같은 회사의 동기 존재... 취업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인의 성공을 의심하게 되는 심리.

직장

시재 맞췄는데도 횡령 처벌 받나? 경리의 불안

시재를 맞춰 넘겼는데도 횡령 처벌받을 수 있다? 경리 직원의 3만 원 수령 사건에서 본 현금 관리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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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에르메스·반클·BMW... 남친의 어머니 선물에 불안해요

에르메스, 반클리프, BMW XM까지 구매한 남친의 어머니 선물. 결혼을 앞둔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의 정체는 무엇일까.

시댁

남편 잘 버는 게 왜 내 책임이 되나요

고소득 남편과 맞벌이 중인 아내. 시댁의 반복적 금전 요구와 '남편이 잘 버니까 도와줘야지'는 주변 반응에 지친다. 배우자 고소득이 배우자 원가족 부양 의무까지 포함하는 걸까?

시댁

결혼 한 달 전 신랑이 건넨 '2억 위자료' 혼전계약서를 둘러싼 논란

신랑의 '리스크 관리' 명목, 신부에게만 2억 위자료 조건. 사랑을 무기로 한 혼전계약서

시댁

상견례에서 '신부수업' 물은 아버지, 문제는 따로 있다

상견례 자리에서 신부수업·연봉을 묻고 반말한 시아버지(예정). '흘려들으면 된다'는 남편 말이 오히려 아내에게 더 큰 부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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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홍수 때 물가 접근은 익사가 아니라 '이것' 때문입니다

홍수 익사는 물에 빠지는 것 아닙니다. 현장 경험자가 증언하는 전신 골절의 참상, 그리고 왜 물가에 절대 가면 안 되는지

공포

2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평생 44.6%라는 통계의 무게

남성 44.6%, 여성 38.2%의 평생 암 발생률… 2명 중 1명이라는 통계가 갑자기 현실로 느껴지는 이유, 당신과 당신의 주변인도 포함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공포

생존자 직촬 영상의 공포만 남기고 원인은 비껴간 다큐

스마트폰 직촬 영상의 공포, 타이타닉 같은 몰입감... 하지만 왜 선장의 선택은 분석하지 않았을까?

공포

교사-제자 '사랑'이라 부른 범죄의 본질

미국을 흔들어놓은 교사-학생 사건, 왜 13세 학생은 동의권이 없는가? 권력 불균형 속 범죄를 '사랑'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