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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헛소리에 ***의원의 명저격
민주당 내 정체성 위기를 지적한 정치 논평. 원칙 있는 정치인의 저격 발언과 당의 모순된 행보가 화제다.
인스타 한 번의 클릭이 너를 드러낸다? '샤이2찍' 공개됨
인스타그램 팔로우·좋아요 패턴으로 정치성향을 파악하는 '샤이2찍' 방법이 화제. SNS 활동만으로도 정체가 들킨다는 팁이 확산 중.
명확한 저격이 화제, 정당의 정체성을 묻다
한 의원의 명확한 저격 발언이 화제입니다. 정치적 신념과 중도주의 사이에서 흔들리는 정당의 정체성을 놓고 묵직한 문제를 던집니다.
인스타 좋아요로 '몰래 팔로우' 들킨다
인스타 좋아요만 봐도 당신의 몰래 팔로우와 은폐된 성향이 모두 들킨다. SNS 사용자들이 경계하는 프라이버시 침해 꼼수를 공개한다.
팟캐스트 진행자 '박멸' 발언 논란 확산
팟캐스트 진행자의 '박멸·탱크 언급' 극단 발언이 논란. 특정 세대 겨냥한 폭력성 표현으로 '내로남불' 지적까지.
황당) 논점 회피만 하는 정치맹신자와 결별 선언
스스로 생각해본 적 없는 정치신념만 고집하는 사람들. 정확한 지적을 받으면 논점을 돌리기만 할 뿐 답변은 없다. 더 이상 설득하지 말고 거리두는 게 정답이라고.
한 정치인 등용에 '더는 지지할 수 없다'
정부의 한 정치인 등용 결정으로 지지를 철회한 시민의 명확한 결별선언. 과거 정부 존경과 현 정부 대우 부재라는 모순 속에서의 선택.
이념 갈등인 줄 알았더니 종교 문제... 교회 간다는 말에 시위 참가자들 우르르 이탈
최근 시위 와중 드러난 정치인들의 분열... 좌우 이념보다 더 근본적인 갈등이 있었다는 분석에 네티즌 공감
의리 없는 정치판, 낙선되니 손절
당선될 줄 알았던 정치인이 낙선하자, 그동안 '국회에서 보자'며 함께하던 모든 사람들이 일순간 손절해버렸다는 황당한 이야기
깨달음) 생각 없는 사람과는 못 산다
정치 신념만 있고 깊이 있는 사고는 없는 사람들. 질문엔 대답하지 않고 역공만 하니 대화 포기. 스스로 생각해본 적 없는 NPC 같은 삶. 이제는 이런 사람들과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심했다
들킨 *** 캠프의 선거 전략 실패
22년 지방선거와 26년 지방선거를 비교한 결과, 구청장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압도적이었는데도 ***시장 선거는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왔다. 캠프의 전략 실패라는 분석.
2030의 고백: 진보 커뮤니티의 꼰대 문화
2030 세대가 진보를 떠나는 이유. 꼰대 같은 훈계질, 폐쇄적 분위기, 그리고 끝없는 낙인. 민주주의를 외치는 진보의 위선에 등돌린 젊은이들.
순애 신작 예고했다가 NTR능욕물로 급변...팬들 분노
신작을 순애로 예고했다가 NTR 능욕물로 급변시킨 웹툰작가에 팬들이 '배신감'을 드러냈다. 팬 커뮤니티의 분노는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
웹소 도전 첫 댓글, 장문의 가독성 비평이었다
순수문학 경력으로 웹소설 도전했는데 첫 댓글이 장문의 비평. 벽돌체 형식 지적에 자존감이 흔들린다
진구가 말한 '순애물에서의 NTR 드리프트 이론'
도라에몽의 진구가 주장한 '태그 없는 순애물 NTR 드리프트가 진정한 NTR'이라는 황당한 이론이 온라인 웹툰·웹소설 커뮤니티를 떠들썩하게 만든 이유
대통령, 당신 진영부터 정리하세요
대통령을 지지한 분들을 조롱·극혐하는 우리 진영의 혐오 문화. 극우와 다른가? 대통령님, 이것부터 해결해주세요.
부정선거 음모론자의 충격 발언, '북중이 투표로 이기려 한다'
부정선거론자 해외 교수가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북중이 투표로 이기려 한다'며 음모론 폭탄, 전자개표 중국산 부품 의혹까지 제기하며 수천 명 대규모 시위 촉발
신호등 지나고 '앗차' 했을 땐 이미 어보구 과태료
어린이집 등하원길에서 신호등에만 신경 쓰다가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으로 적발된 7년차 운전자. 첫 단속과태료 5만 6천원의 충격적인 순간.
정부의 약함, 시위대가 춤춘다
시위대가 공권력을 우습게 여기는 현실. 미국 경찰처럼 엄격했다면? 정부의 나약함이 시위대를 춤춘다는 한 시민의 신랄한 비판.
당선인의 유세 약속 '예산 지원', 당선 후 침묵하나?
당선인이 유세때는 '예산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는데, 당선후에는 입을 닫았다고 한다. 유권자를 속인 빈말이 아닐까 하는 의혹이 계속 커지고 있는 중이다.
당선인이 꼭 알아야 할 뜨거운 지적
유선 때 나온 예산 공약이 정말인지 의심되는 상황. 당선인 신분인 지금 이런 말을 직접 들어야 한다는 뜨거운 의견입니다.
마을 주민 집단응원이 친구를 절필로 몰았다
동네 주민들이 글쓰는 친구를 찾아내더니, 마을 전체가 집단으로 응원 댓글을 달고 롤링페이퍼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친구는 절필을 선언해버렸다는 아이러니.
욕 먹고 병먹금 취급... 설득하러 간 정치인의 '참담한 결말'
설득하러 간 정치인이 욕 먹고 '병먹금' 취급으로 쫒겨났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온라인에선 그의 숨은 의도를 의심하는 논쟁까지 나왔습니다.
현직 총리인데 당권에 눈 돌려 의원들 줄세운 정치인의 야욕
현직 총리인데 당권에 눈 돌려 의원들을 줄세우는 정치인. 노골적인 권력욕이 드러나는 순간 대선 가능성은 사라진다고 정치권 인사들은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