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최애 의원님 중 한 분입니다.
언론에서는 강성 진보라고 프레임화해서 자주 비난을 하지만, 실제로 접하는 사람들은 누구보다 따뜻한 심성을 가지신 분이라고 입을 모입니다. 그런데도 일부 매체와 여론 형성자들은 계속해서 이 의원님의 이미지를 왜곡하려 합니다. 미디어의 악의적인 프레임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봅니다.
요즘 ***와 *** 패는 맛은 ***의원님이 정말 일품입니다. 정치에서 때론 필요한 저격과 비판의 목소리를 내시니까요. 타협만 일삼는 정치판에서 원칙을 지키려는 모습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이런 목소리가 나올 수 있어야 민주주의가 제 기능을 합니다.
이제 민주당의 의원님들이 정신을 차려야 할 시점입니다. ***, ***도 눈치보지 말고 당의 정체성과 정치적 신념을 위해 나서야 합니다. 민주당이 중도 합리 보수라는 이상한 외연 확장이라는 미명하에 정당성을 잃어버리기 전에요.
민주당과 ***, ***가 중도 합리 보수적인 성격을 표방하는데, 정작 무엇을 위해 그런 방향으로 나가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뭘 자꾸 이런 헛소리들을 일삼습니까? 정당의 기본 정책과 발언이 서로 모순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정도 상황이 되면 당원들조차 정치적 방향성을 놓쳐서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정치는 무엇보다 원칙과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정치인들이 내던지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국민의 신뢰를 좌우하는 법입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국민들은 결국 외면하게 됩니다. 역사가 증명하듯이 유권자들의 선택은 냉철합니다. 민주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받으려면 먼저 당 내에서의 이러한 괴리를 해결하고, 정체성을 뚜렷이 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정치를 기대해봅니다.
📌 원문 발췌
저의 최애 의원님 중 한 분. 언론에서는 강성이라고 프레임화 해서 비난을 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심성을 가지신 분. 요즘 ***와 *** 패는 맛은 *** 의원님이 일품이죠.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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