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처가
시댁/처가 카테고리 인기글 — 238편
무속신앙 빠진 아내, 매달 1000만원 굿비 강요
신혼 아내가 무속신앙에 빠져 1000만원 굿비 강요. 장모까지 개입하고, 가위눌림으로 고통받는 아내, 남편은 답답함에 멘붕
처가 환갑여행은 숨기고 시어머니는?
여행비용으로 따지는 아내 때문에 시어머니 여행도 못 가고, 장모님 환갑여행까지 숨겨야 한다. 아내와 엄마 사이에서 흔들리는 남편의 죄책감이 극에 달했다.
장모 환갑여행은 필수, 시부모 여행은 거부하는 아내
환갑여행 기준이 차별적이다. 자신의 부모 환갑은 해외로 챙기고, 남편 부모와의 여행은 거부하는 아내의 이중잣대로 고민 중.
남편이 몰래 5백만 원을 주식에 던졌다
결혼 후 주식 금지 약속을 했는데, 남편이 몰래 5백만 원을 미국 ETF에 투자. 아내의 분노가 폭발했다.
청첩장 이미 띄웠는데 갑자기 '파혼하세요'라고 하신 시어머니
결혼식 앞두고 타국으로 따라간 며느리. 시어머니가 갑자기 파혼을 권유하며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한 이유는?
100일 된 아기 안고 남편 폭력 피해 친정 도망
생후 100일도 안 된 아기를 안고 친정으로 도망친 여성. 술 취한 남편의 폭력과 시어머니의 욕심, 그리고 아버지의 배신감까지 마주하다.
결혼 앞두고 발견한 예비 시댁의 충격적 재정 상황
30대 커플, 7년 연애 끝 결혼 준비 중 남친이 월급 절반을 부모님 부양에 쓴다는 사실에 경악. 파산한 시아버지의 버킷리스트 여행과 월급 인상 계획까지 불안감 폭증.
이모가 강아지 이름을 아들 이름으로 지었대요
외국 거주 이모가 데려온 강아지 이름이 아들 이름과 똑같다는 걸 명절에 알았는데, 이모는 개명을 거부했다고?
결혼 10년, 남편 통장 몰래 봤는데 깜짝 놀랐다
결혼 10년차인데 남편이 월급을 속이고 누나한테 몰래 돈을 보내고 있었다. 금전적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
시조카의 무례함에 화났는데, 남편은 '애가 뭘 알겠냐'고?
죄수인 시동생 아이들을 배려해 자주 초대했는데, 초3 조카가 전화에서 '왜 왜' 반복하며 무례를 부렸다. 남편은 아이 탓하며 둘러댔고 워킹맘은 2일째 침묵 중.
휴가마다 시부모님 강제동반, 부부만 여행 가자니 '아직 가족 생각 부족'이래요
결혼 2년, 휴가 4번 중 3번을 시부모님과 함께. 올해 여름은 남편과 둘이만 해외여행 가고 싶은데 남편은 '부모님 빼고 가는 게 미안하다'며 거부. 더 충격인 건 '당신이 가족 생각이 부족한 거 아니냐'는 말까지.
제 돈으로 예약한 친정 여행에 시어머니가 '우리도 간다'며 강제 동승
남편 자랑에 시어머니가 예약을 빼앗으려 하자, 화난 며느리가 전액 취소한 사건. 시댁의 뻔뻔함에 정이 뚝.
시어머니가 친정엄마 간병 중인 며느리에게 한 행동
임신 중 친정엄마 간병으로 힘들어하는 며느리를 본 시어머니가 몰래 벌인 일이 화제
제 명품백을 몰래 팔아 시어머니 드린 남편
결혼 2년 차, 결혼 전 자기 돈으로 산 명품백이 사라졌다. 남편이 시어머니 급전을 위해 몰래 중고로 팔아버렸다니?
식사 중 며느리 앞에서 금반지 빼간 시숙모
시숙모가 며느리 앞에서 아들 며느리 손가락에서 금반지를 빼앗아가다니…신랑 형수에게 줄 이유가 뭐였을까
아기 낳으라는 간섭질에 극한 분노한 사연
결혼 후 아이 계획 없다고 했는데 시누이·주변인이 계속 강요. 결국 폐경 직전까지 몰려 차단까지 했다는 여성.
차비 4만원 때문에 아내와 전쟁, 결국 연끊겠다는 통보까지
멀리서 오는 외가식구 13명 차비를 누가 낼 것인가. 아내의 극단적 통보에 남편이 분노한 이유는.
남친 엄마가 "교회 다니면 결혼 절대 안 된다"고 선언했어요
모태신앙 여성이 무교라고 속인 남친에게 결혼 전 고백했다가 시어머니의 종교 강압에 직면. 양쪽 모두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시댁이 조카 양육 강요… "고아원 보낼 수 없다"며 압박
이혼한 남편 형의 조카를 키우라는 시댁 강압. 이미 딸 하나로 한계인데 "매정하다"며 몰아붙이는 가족.
간호사 월급 200후반인데 시댁이 자꾸 뭔가 원해요
20대 간호사가 재정 자유로운 재벌 같은 예비시댁의 끊임없는 요구에 휘둘리고 있다. 결혼이 정말 손해거래일까?
"집에 쌀이 없대요"…예비 시댁 식사 후 파혼 고민
양가 평범한 집안인데 어버이날 예비 시댁에서 밥그릇 없이 햇반 용기째 식사를 대접받았다는 A씨. 결혼 후 이 정도면 견딜 수 있을까?
같은 건물 다른층 시부모님 인사 안 드렸다고 반골기질 소리
친구 결혼식 후 같은 건물 다른층 시댁 방문 거절했다가 '반골기질 버리라'는 핀잔.
시부모님 생신은 며느리 몫? 남편도 아무것도 안 하더니
시어머니 생신 챙기라고 다그치더니 남편은 손가락 까고만 있다는 며느리의 하소연
남편 난임 판정 후 시어머니 태도 변화, 계속 봐야 할까요
둘째 준비 중 남편 난임 진단받고 시어머니에게 알렸는데, 다른 며느리 자랑하며 은근히 비꼬는 말을 반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