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처가
시댁/처가 카테고리 인기글 — 238편
친정이 마련한 신혼집, 시어머니 허락 받아야 하나요?
친정엄마가 신혼집을 마련해주려는데 시어머니가 자꾸 트집을 잡아요. 남편 엄마 눈치도 봐야 하나요?
생일 안 챙겼다고 오빠가 난리, 5년간 베푼 거 다 무시
새언니 생일을 일부러 챙기지 않은 이유? 5년간 베푼 것들이 무시당했기 때문. 오빠의 전화 통보에 분노 폭발.
효자 안 키워놓고 며느리 탓하는 시어머니
아들 둘이 생신도 챙기지 않는데 이제서야 며느리에게 대우받길 바라는 시어머니. 친구 며느리들 자랑만 하며 비교하는 모습에 분노.
남은 국물에 무 넣어 조카 밥 먹였는데 시누이가 난리
미혼 막내가 남은 국물로 우동을 끓여 조카에게 먹였다가 완벽주의 시누이에게 뭐라 들었다. 과연 잘못한 걸까?
남편이 월급 숨기고 시부모님께 몰래 80만원씩 보냈어요
결혼 1년, 시부모님 1억 지원받던 신혼부부. 남편이 월급 인상을 숨기고 몰래 생활비를 보내온 사실을 알게 된 아내의 분노의 목소리.
예비시댁 밥상에 깜짝 놀랐어요
명품 음식으로 대접받았던 첫 방문. 두 번째 가보니 햇반 그릇 그대로 밥을 먹는 예비시댉 식사 문화에 기분이 확 떨어졌다는 글.
신행 다녀왔는데 시댁에서 된장국만 차려줌
친정은 잔치상을 차렸는데 시댁은 혼자 TV 보다가 된장국 밥만 건넸다는 신부. 푸대접 받는 기분이 든다.
친정엄마 이사vs시댁 반발, 남편은 '둘이서만 키우자'...과연 누가 맞을까
맞벌이 부부의 육아 계획이 시댁의 반발로 난항. 친정엄마 이사 제안을 포기해야 할까, 남편을 설득해야 할까.
암 수술 앞두고 어버이날인데 시어머니가 한 말
남편 암 진단, 수술 앞두고 어버이날 외식 중 시어머니가 둘째딸을 보며 던진 말이 화제
결혼 전 남편 명의 8억 아파트, 제 월급으로 갚으라니
결혼 후 남편이 자신 명의의 아파트 대출금을 공동 통장에서 갚자고 제안. 아내는 결혼 전 자산인데 왜 자기 월급까지 써야 하냐며 거부했다.
신랑이 입양 추진하다가 뒤에서 몰래 취소시킨 사연
결혼 2년차 아내가 신랑의 배신에 분노했다. 친정 부모님 강아지 5마리를 입양 보내려던 중 신랑이 뒤에서 몰래 친구에게 취소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밝혀졌다.
강아지 때문에 결혼이 무산될 위기ㅠㅠ
부모님은 강아지를 데려가라, 예비신부는 반대, 가족들은 설득하라... 결혼 전 이미 삐걱거리는 상황
아이 사고 후 남편의 폭언에 결국 "이혼하자"고 말했어요
자전거 사고로 다친 아이... 남편은 아내를 질책하기만 했다. 쌓인 감정이 터져나왔다.
시아버지 여친 받아들이기,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
뇌경색 투병 중인 아버지의 여자친구를 외면하는 새언니. 며느리 입장에선 정말 받아들이기 힘한 존재일까?
남편이 전화받는 중인데 자꾸 나오라고 부르면 싸이코패스래요
저녁 준비 중 남편을 몇 번 부르자 전화 받는 중이었다며 역정. 진짜 누 잘못일까요?
20년차 시어머니가 명절에 던진 한 마디
추석 첫날, 시어머니 입에서 나온 말 한 마디에 온 가족이 얼어붙었다.
시어머니가 제 통장에 몰래 입금한 돈이 500만원이었던 이유
결혼 2년차, 시어머니가 제 통장에 몰래 송금한 돈. 알고 보니 황당한 사연이 있었다.
결혼 때 약속 깨진 시어머니, 절 참배 강요까지
기독교 신자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절 참배 강요로 갈등. 결혼 전 약속한 종교 문제가 7년 만에 터졌다.
시누이 식습관이 극도로 까다로워서 매일 스트레스
시누이는 해산물·콩·당근·오이·가지 등 거의 모든 걸 안 먹는데, 요리도 못하고 남편이 자기 밥을 못 챙기면 기분이 안 좋아져요.
시어머니가 제 통장에 몰래 접근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결혼 2년차, 시어머니가 제 통장을 무단으로 관리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들통. 신랑도 묵인 중이라니...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시어머니가 제 월급통장을 '관리'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결혼 3개월 차, 시어머니가 갑자기 제 통장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이유가 황당한데요...
시어머니가 결혼식 날 신부 드레스를 갈아입었습니다
결혼식 당일, 시어머니가 신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신부는 울분에 잠기고, 신랑은 어색해했으며, 하객들은 웅성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