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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박스 에디터

온라인 커뮤니티 콘텐츠 에디터 · 썰창고

네이버 카페, DC인사이드, 보배드림 등 온라인 커뮤니티의 화제 이야기와 많은 분들이 공감할 콘텐츠를 엄선해 전달합니다.

작성한 글 (30편+)

직장

팀원들 성형 탓하다가 나도 받았다

팀 전체가 명절마다 눈, 코, 눈밑지방을 손보는 '성형중독'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팀의 일원인 글쓰는이도 이번 추석에 눈밑지방 시술을 받았다.

시댁

남편 '먹고 논 20년' 한마디에 20년 묵힌 분노가 폭발했다

친정의 10년 무한정 헌신으로 결혼 초기를 버텼다. 시부모는 정성을 다하고 친정은 '나중에'라 미루다가, 남편의 '먹고 논 20년' 한마디에 20년 묵힌 분노가 폭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겼으면 됐지, 왜 진 사람을 자꾸 때리나

전당대회 끝났는데 계속되는 패자 공격. ***가 '의리와 예의' 호소 공개 항의

방송 한 마디, 책 사고 또 사고

방송에서 본 책이 마음에 들자 바로 구매했고, 감동한 책을 다시 추천하려는 연쇄 반응이 일어났다는 이야기.

깃허브도 혼자 탐색하고 워치페이스 완성파일까지 만든 AI

사용자가 레퍼런스 이미지만 제시했는데 에이전트가 스스로 깃허브를 탐색해 코드를 확인하고 디자인을 적용해 실행 가능한 워치페이스 .bin 파일까지 완성했다는 체험담.

가족

아내의 눈물, 이번엔 다른 이유였다

첫째가 중증 장애인인 가정의 아침. 아내가 눈물을 흘렸다. 2027년 복지부 예산안에 발달장애 부모들이 수년간 요구해온 것들이 반영됐기 때문이었다.

가족

뻔뻔한 친언니, 내 상견례 안 왔더니 교통비부터

몇 년 단절한 친언니가 상견례 참석 요구. 하지만 교통비는 선불 거절, 축의금까지 도용한 패턴이 드러나다

후원 ***의원에게 느낀 배신감... 낙선운동 선언까지

직접 후원했던 의원의 며칠간 침묵과 외면. 지지자가 느낀 배신감이 낙선운동 선언으로 이어지기까지의 궤적을 담았다.

'밤티' 반대말로 급상승한 ***… 젠지 신조어 열풍

젠지 은어 '밤티'의 정반대 의미로 아이돌 ***의 이름이 신조어로 각광받고 있다. 슬라임·불닭부터 시간표까지 무생물에도 붙는 유행어 현상을 보고 있다.

보수 기반도 부정평가 60%... 구조적 이탈 신호

전국 지지율 36.4%에 그친 가운데, 보수 진영 지지층인 60대도 부정평가가 절반을 넘고 전통 텃밭 지역도 부정이 60%를 초과한 여론조사 결과가 화제다.

방송 청년 코너를 '정책 당국이 봐야 할' 콘텐츠라 평가한 시청자

청년 문제를 다루는 방송 코너가 화제다. 한 시청자가 편성 증편을 요청했는데, 정책 당국을 향한 메시지까지 담겨 있다.

연애

결혼 앞두고 ***과 외식만 가면 불편해요

내년 결혼을 앞둔 신부가 남편 예정자의 반복되는 식당 매너 문제로 불편함을 호소. '내가 예민한 건 아닐까' 하는 고민.

시댁

조카 학원비로 눈치 주는 시동생, 직접 말하지 않으니 더 답답해

학원비 신호를 반복 송출하는 시동생 부부, 직접 요청은 못하면서 눈치로만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 간접 청구 방식의 심리 구조

자각하고도 혐오한다, 외모 편견의 악순환

외모가 판단보다 먼저 감정을 결정한다는 고백. 자각하는데 못 고치는 편견의 악순환이, 현대인의 자기기만을 보여준다.

*** 가방에 넣은 인형 파우치, 검은색으로 다 물드는 참사

고가 가방에 넣은 인형 파우치가 검은 염료로 물들어버렸다. 새 검은색 제품 구입 후 이염 피해를 막는 법은?

청와대 인사가 방송 출연 막으려 했다는 주장 터졌다

정부 관계자가 특정 방송 프로그램의 출연을 차단하려 했다는 익명 제보가 나왔다. 언론 자유 문제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가족

평면도 하나로 부모님 집을 AI 3D화했습니다

부모님 집을 평면도·사진·가구 치수·재질까지 촘촘히 입력했더니 AI가 거의 80% 수준의 완성도로 3D 공간을 복원해냈다고. 캐릭터 시뮬레이션까지

포인트 미션 53원, 하루에 한번에 챙기기

클릭부터 영상 시청까지 결제 앱 미션을 분류별로 정리. 기간 한정 이벤트·앱 전용 장기 미션까지 놓치지 않는 법.

시댁

우리 결혼기념일은 안 챙기고, 시부모 것만 챙겨야 한다고?

첫 결혼기념일도 안 챙긴 남편인데, 시부모 결혼기념일은 꼭 챙겨야 한대요. 식당 예약까지 아내 몫?

7년 미국견, 한국 진도견과 가족 되니…'20배 행복'

40kg 미국 구조견에 한국 진도견까지 입양한 가족. 중대형견 2마리 동거로 집은 터질 지경이지만, 20배의 행복이 생겼다는 일상담.

시댁

딸 폰에 몰래 깐 채팅방, 시댁이 아이에게 말한 기막힌 '가족 정의'

초등생 딸 기기에 부모 동의 없이 앱 설치 후 배제 채팅방 초대. 아이 앞에서 '성이 같아야 가족'이라며 엄마를 제외하는 교육까지 벌였다.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질 위험 — 중수청 초대 청장 인선의 철학적 문제

검찰 수사권 축소 반대 입장을 공개한 인물이 수사·기소 분리의 상징인 중수청 초대 청장이라니 — 제도 개혁의 취지가 흔들린다는 우려

***, 미리 짠 코스 던졌다···즉흥 여행 예능 나온다

사전 예정 없이 현지인 소통으로 동선을 짜는 로드 트립 예능 론칭. 포화된 여행 예능 시장에서 즉흥이 통할까.

무고밴당한 사용자들을 향한 AI 서비스의 황당한 답변

AI 그림 서비스가 '오탐 없다'고 트위터에선 우겼는데, 실제 밴당한 사람들에게만 남긴 건 '그냥 꺼져'라는 메시지다

버스는 하루 3대뿐, 택시는 만 원대... 고령운전자 면허 못 내려놓는 이유

버스 하루 3~4대, 택시 만 원대... 대중교통 부족 지방에선 차가 필수다. 도시 기준 정책과 지방 현실의 괴리를 지적하는 의견인 것으로 보인다.

교육방송 ***에서 방송한 동요 디스곡... 세대 간 평가 '극과 극'

동요 형식에 채소 거부 메시지를 담은 아이돌 솔로곡이 교육방송에 등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창의성과 교육성을 바라보는 세대 간 시각이 정반대다.

직장

'주차장자리'를 기다린 2년...경력직의 재취업

경력직도 2년을 기다려야 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빈 자리를 기다려야 한다는 '취업은 주차장자리'라는 말의 의미를 담은 사연.

우려약물 지정은 금지가 아니라 경고문구라고?

우려약물 지정은 금지가 아니라 처방전 의무화일 뿐이라는 주장. 실제로 뭐가 바뀌는지 확인해 봤다.

가족

30대 부모님과 살면 왜 시선이 이상해질까

30대인데 부모님 집에서 산다? 한국 사회는 이를 미성숙으로 본다. 하지만 자취비를 절약하는 게 저축으로는 훨씬 현명하지 않을까.

옹호 발언이 쇼츠 제작자의 밥이 되고, 본인도 욕먹는 악순환

공인의 반복적 옹호 발언이 갈라치기 쇼츠의 소재가 되면서 본인 이미지까지 훼손된다는 지적. 의무감 때문일까, 관종성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