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처가
시댁/처가 카테고리 인기글 40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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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백일 전 시댁은 '무조건' 와야 하는데 친정은 왜 안 될까요
만삭 임산부의 절규: 출산 직후 시댁 형제들까지 와서 맞이해야 하는데, 밤샘 육아로 지쳐있을 몸에 그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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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중 시댁방문 강요로 남편과 싸웠어요
만삭 임산부가 산후조리 중 시댁식구들의 방문 계획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모유수유하며 밤샘 육아를 하면서도 손님을 접대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남편과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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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많지 않냐며 생신상을 강요하는 남편의 이중잣대
벌이 없다며 시어머니 생신상을 강요하고, 자신은 친정부모에게 용돈을 드리는 남편의 이중잣대와 부당한 요구에 아내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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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신앙 빠진 아내, 매달 1000만원 굿비 강요
신혼 아내가 무속신앙에 빠져 1000만원 굿비 강요. 장모까지 개입하고, 가위눌림으로 고통받는 아내, 남편은 답답함에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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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환갑여행은 숨기고 시어머니는?
여행비용으로 따지는 아내 때문에 시어머니 여행도 못 가고, 장모님 환갑여행까지 숨겨야 한다. 아내와 엄마 사이에서 흔들리는 남편의 죄책감이 극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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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환갑여행은 필수, 시부모 여행은 거부하는 아내
환갑여행 기준이 차별적이다. 자신의 부모 환갑은 해외로 챙기고, 남편 부모와의 여행은 거부하는 아내의 이중잣대로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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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몰래 5백만 원을 주식에 던졌다
결혼 후 주식 금지 약속을 했는데, 남편이 몰래 5백만 원을 미국 ETF에 투자. 아내의 분노가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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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이미 띄웠는데 갑자기 '파혼하세요'라고 하신 시어머니
결혼식 앞두고 타국으로 따라간 며느리. 시어머니가 갑자기 파혼을 권유하며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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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된 아기 안고 남편 폭력 피해 친정 도망
생후 100일도 안 된 아기를 안고 친정으로 도망친 여성. 술 취한 남편의 폭력과 시어머니의 욕심, 그리고 아버지의 배신감까지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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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발견한 예비 시댁의 충격적 재정 상황
30대 커플, 7년 연애 끝 결혼 준비 중 남친이 월급 절반을 부모님 부양에 쓴다는 사실에 경악. 파산한 시아버지의 버킷리스트 여행과 월급 인상 계획까지 불안감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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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강아지 이름을 아들 이름으로 지었대요
외국 거주 이모가 데려온 강아지 이름이 아들 이름과 똑같다는 걸 명절에 알았는데, 이모는 개명을 거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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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남편 통장 몰래 봤는데 깜짝 놀랐다
결혼 10년차인데 남편이 월급을 속이고 누나한테 몰래 돈을 보내고 있었다. 금전적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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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카의 무례함에 화났는데, 남편은 '애가 뭘 알겠냐'고?
죄수인 시동생 아이들을 배려해 자주 초대했는데, 초3 조카가 전화에서 '왜 왜' 반복하며 무례를 부렸다. 남편은 아이 탓하며 둘러댔고 워킹맘은 2일째 침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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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마다 시부모님 강제동반, 부부만 여행 가자니 '아직 가족 생각 부족'이래요
결혼 2년, 휴가 4번 중 3번을 시부모님과 함께. 올해 여름은 남편과 둘이만 해외여행 가고 싶은데 남편은 '부모님 빼고 가는 게 미안하다'며 거부. 더 충격인 건 '당신이 가족 생각이 부족한 거 아니냐'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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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돈으로 예약한 친정 여행에 시어머니가 '우리도 간다'며 강제 동승
남편 자랑에 시어머니가 예약을 빼앗으려 하자, 화난 며느리가 전액 취소한 사건. 시댁의 뻔뻔함에 정이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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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친정엄마 간병 중인 며느리에게 한 행동
임신 중 친정엄마 간병으로 힘들어하는 며느리를 본 시어머니가 몰래 벌인 일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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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명품백을 몰래 팔아 시어머니 드린 남편
결혼 2년 차, 결혼 전 자기 돈으로 산 명품백이 사라졌다. 남편이 시어머니 급전을 위해 몰래 중고로 팔아버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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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중 며느리 앞에서 금반지 빼간 시숙모
시숙모가 며느리 앞에서 아들 며느리 손가락에서 금반지를 빼앗아가다니…신랑 형수에게 줄 이유가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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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으라는 간섭질에 극한 분노한 사연
결혼 후 아이 계획 없다고 했는데 시누이·주변인이 계속 강요. 결국 폐경 직전까지 몰려 차단까지 했다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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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 4만원 때문에 아내와 전쟁, 결국 연끊겠다는 통보까지
멀리서 오는 외가식구 13명 차비를 누가 낼 것인가. 아내의 극단적 통보에 남편이 분노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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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엄마가 "교회 다니면 결혼 절대 안 된다"고 선언했어요
모태신앙 여성이 무교라고 속인 남친에게 결혼 전 고백했다가 시어머니의 종교 강압에 직면. 양쪽 모두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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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조카 양육 강요… "고아원 보낼 수 없다"며 압박
이혼한 남편 형의 조카를 키우라는 시댁 강압. 이미 딸 하나로 한계인데 "매정하다"며 몰아붙이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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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월급 200후반인데 시댁이 자꾸 뭔가 원해요
20대 간호사가 재정 자유로운 재벌 같은 예비시댁의 끊임없는 요구에 휘둘리고 있다. 결혼이 정말 손해거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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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쌀이 없대요"…예비 시댁 식사 후 파혼 고민
양가 평범한 집안인데 어버이날 예비 시댁에서 밥그릇 없이 햇반 용기째 식사를 대접받았다는 A씨. 결혼 후 이 정도면 견딜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