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처가
시댁/처가 카테고리 인기글 40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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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건물 다른층 시부모님 인사 안 드렸다고 반골기질 소리
친구 결혼식 후 같은 건물 다른층 시댁 방문 거절했다가 '반골기질 버리라'는 핀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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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생신은 며느리 몫? 남편도 아무것도 안 하더니
시어머니 생신 챙기라고 다그치더니 남편은 손가락 까고만 있다는 며느리의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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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난임 판정 후 시어머니 태도 변화, 계속 봐야 할까요
둘째 준비 중 남편 난임 진단받고 시어머니에게 알렸는데, 다른 며느리 자랑하며 은근히 비꼬는 말을 반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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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 마련한 신혼집, 시어머니 허락 받아야 하나요?
친정엄마가 신혼집을 마련해주려는데 시어머니가 자꾸 트집을 잡아요. 남편 엄마 눈치도 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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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안 챙겼다고 오빠가 난리, 5년간 베푼 거 다 무시
새언니 생일을 일부러 챙기지 않은 이유? 5년간 베푼 것들이 무시당했기 때문. 오빠의 전화 통보에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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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안 키워놓고 며느리 탓하는 시어머니
아들 둘이 생신도 챙기지 않는데 이제서야 며느리에게 대우받길 바라는 시어머니. 친구 며느리들 자랑만 하며 비교하는 모습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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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국물에 무 넣어 조카 밥 먹였는데 시누이가 난리
미혼 막내가 남은 국물로 우동을 끓여 조카에게 먹였다가 완벽주의 시누이에게 뭐라 들었다. 과연 잘못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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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월급 숨기고 시부모님께 몰래 80만원씩 보냈어요
결혼 1년, 시부모님 1억 지원받던 신혼부부. 남편이 월급 인상을 숨기고 몰래 생활비를 보내온 사실을 알게 된 아내의 분노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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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시댁 밥상에 깜짝 놀랐어요
명품 음식으로 대접받았던 첫 방문. 두 번째 가보니 햇반 그릇 그대로 밥을 먹는 예비시댉 식사 문화에 기분이 확 떨어졌다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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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 다녀왔는데 시댁에서 된장국만 차려줌
친정은 잔치상을 차렸는데 시댁은 혼자 TV 보다가 된장국 밥만 건넸다는 신부. 푸대접 받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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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이사vs시댁 반발, 남편은 '둘이서만 키우자'...과연 누가 맞을까
맞벌이 부부의 육아 계획이 시댁의 반발로 난항. 친정엄마 이사 제안을 포기해야 할까, 남편을 설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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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앞두고 어버이날인데 시어머니가 한 말
남편 암 진단, 수술 앞두고 어버이날 외식 중 시어머니가 둘째딸을 보며 던진 말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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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남편 명의 8억 아파트, 제 월급으로 갚으라니
결혼 후 남편이 자신 명의의 아파트 대출금을 공동 통장에서 갚자고 제안. 아내는 결혼 전 자산인데 왜 자기 월급까지 써야 하냐며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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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입양 추진하다가 뒤에서 몰래 취소시킨 사연
결혼 2년차 아내가 신랑의 배신에 분노했다. 친정 부모님 강아지 5마리를 입양 보내려던 중 신랑이 뒤에서 몰래 친구에게 취소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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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때문에 결혼이 무산될 위기ㅠㅠ
부모님은 강아지를 데려가라, 예비신부는 반대, 가족들은 설득하라... 결혼 전 이미 삐걱거리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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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고 후 남편의 폭언에 결국 "이혼하자"고 말했어요
자전거 사고로 다친 아이... 남편은 아내를 질책하기만 했다. 쌓인 감정이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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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여친 받아들이기,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
뇌경색 투병 중인 아버지의 여자친구를 외면하는 새언니. 며느리 입장에선 정말 받아들이기 힘한 존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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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전화받는 중인데 자꾸 나오라고 부르면 싸이코패스래요
저녁 준비 중 남편을 몇 번 부르자 전화 받는 중이었다며 역정. 진짜 누 잘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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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시어머니가 명절에 던진 한 마디
추석 첫날, 시어머니 입에서 나온 말 한 마디에 온 가족이 얼어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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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제 통장에 몰래 입금한 돈이 500만원이었던 이유
결혼 2년차, 시어머니가 제 통장에 몰래 송금한 돈. 알고 보니 황당한 사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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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때 약속 깨진 시어머니, 절 참배 강요까지
기독교 신자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절 참배 강요로 갈등. 결혼 전 약속한 종교 문제가 7년 만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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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식습관이 극도로 까다로워서 매일 스트레스
시누이는 해산물·콩·당근·오이·가지 등 거의 모든 걸 안 먹는데, 요리도 못하고 남편이 자기 밥을 못 챙기면 기분이 안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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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제 통장에 몰래 접근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결혼 2년차, 시어머니가 제 통장을 무단으로 관리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들통. 신랑도 묵인 중이라니...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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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제 월급통장을 '관리'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결혼 3개월 차, 시어머니가 갑자기 제 통장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이유가 황당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