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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카테고리 인기글 — 419편
짱구 극장판 빌런의 치밀한 계산, 결국 실패한 이유
결혼하든 안 하든 이득인 완벽한 계획을 세운 빌런, 그런데 주인공 때문에 물거품
여론조사 중단된 이유, 알고 보니 '그것' 때문이었네
울산 시장 선거 여론조사가 갑자기 중단됐다. 특정 세력의 방해 공작이 적발된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이 나온다.
경찰 "숨이 안 쉬는데 말은 어떻게"...황당한 체포 재연
경찰의 일침에 "아이씨"만 나온 체포 상황 재연. 실제 대화를 그대로 옮겼다는 주장이 화제.
하루 156만 조회 터진 영상, 댓글 반응 '진짜 미쳤다'
한국 팬들만으로 하루 156만 조회를 기록한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굴 정도로 화제. 해외 자막 없이 순수 국내 반응만으로 이룬 성과.
극우들의 조롱·모욕, 왜 할까? 역사가 반복될까봐 무섭다
5·18 왜곡, 고인 모욕하는 사람들... 단순 무지가 아니라 양극화된 사회의 피해자들이라는 깨달음. 대공황 전 유럽처럼 위험한 신호.
팬들도 이제 한계다, 충분히 기다려줬는데 이게 뭐하는 짓
으쓱이들이 드디어 폭발했다. 오래 기다려줬는데 이 정도 수준이라니, 팬심도 바닥을 친 이유.
200세대 아파트서 2000세대 대단지로 이사… 광인들 몰려올 듯
작은 단지에서 평화롭게 살다 대단지로 이사 가니 단톡부터 난리… 인간군상의 다양성에 경악한 이용자의 고민.
군대 다녀온 남자들의 절 방문 필수코스
군 복무 경험자들이 절에서 보이는 공통적 행동 패턴. 그 이유가 뭘까?
예비군 훈련 중 사망사건, 언론 침묵에 분노
예비군 훈련 중 발생한 사망 사건이 언론에서 외면받고 있다는 지적. 왜 이렇게 조용한가.
한국은 왜 고급이 오래 유지 안 될까
명품도 금방 대중화되고, 비싼 것도 순식간에 싸진다? 한국 소비문화의 치명적 약점을 지적한 글이 화제다.
정치인의 출정식, 빠진 것과 넘치는 것
어느 정치인의 페북 출정식 이미지 분석...공동체 개념은 없고 자기이익만 가득?
서울 전세값 폭등, 3만채 공공임대로 해결해야 한다
전세난이 심각해지자 정부의 근본적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 초과세수 30조로 25평대 공공임대 3만채를 공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예인 A, 파격 갸루오 변신…"이상화한테 혼나는 거 아냐?"
한일 혼혈 연예인이 2000년대 일본 갸루오 스타일로 완벽 재현. 네티즌 "진짜 일본인 같다" 반응 폭발.
구청장 출신 후보의 황당한 전월세 대책, 전문성 의문
전월세 난을 해결하겠다며 숙박시설을 공급 대책으로 내놓은 후보. 전문가들 "구청장 수준의 능력"이라 비판
정부 대검열 결과 '쇼맨십에 불과'...실제 효과는?
불법 웹툰 사이트 단속 이후 실태를 폭로한 글. 검열의 허구성과 적폐 권력투쟁이 드러나다.
국정원이 키운 혐오 괴물, 결국 현실로 나타났다
십수 년간 온라인 여론조작으로 공론장을 파괴한 뒤 책임 추궁 없이 특사까지 받은 국정원. 그 결과물이 지금의 혐오 문화다.
극우를 무력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페이스북에서 화제가 된 극우 세력을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글이 온라인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당 지도부, 논란 인물 윤리위 회부라도 해달라는 호소
정치 신인의 과거 논란이 확산되지 않도록 당 지도부에 윤리위 회부를 간청하는 당원의 목소리
영남서 '그 정치인' 봤다고 뉴스가 난리네
특정 정치인의 행보가 지역 여론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보도에 누리꾼들 '그건 그냥 정당 자체를 싫어하는 거 아님?'
스타벅스가 4.16과 5.18에 이벤트 강행한 이유
스타벅스가 역사적 비극 날짜에 이벤트를 강행한 것에 대한 소비자의 분노. 상식과 감수성의 차이를 지적한다.
지하철에서 할머니 자리 놓고 벌어진 개싸움
노인을 위해 자리를 양보하려던 남자와 슬쩍 앉은 여자 사이에서 터진 막장 싸움. 결국 코피까지 나는 물리적 폭력으로 번졌다.
정부가 갑자기 들고 나온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표창 취소' 검토
5·18 관련 논란으로 정부 표창 취소까지 검토된 대형 커피 체인점. 과거 포상의 적합성을 두고 벌어진 내부 논의 결과는?
일베 폐쇄 반대 집회, 예상보다 초라할 듯
"기껏해봤자 20~30명 수준일 거" 온라인 커뮤니티 폐쇠 논란에 냉소적 전망
일본 방송에서 본 충격적인 콘텐츠들
한국과는 완전히 다른 일본 방송의 수위에 문화충격을 받았다는 한 남성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