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정치 유튜버 중에서도 가장 변절이 심한 인물로 지목되고 있다.

***은 처음엔 ***을 지지하더니 곧바로 ***으로 방향을 틀었고, 이번엔 ***을 밀더니 이내 ***을 빨아댔다. 이 정도면 신념 같은 건 없는 셈이다.

조국 사태 당시에도 그랬다. 처음엔 ***을 열렬히 옹호하며 검찰개혁을 외쳤다. 그런데 얼마 안 가 ***을 깎아내리더니 검찰개혁 자체를 부정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을 빨아대고 있다.

열린공감 티비 사태 때도 마찬가지였다. ***를 빨아대다가 으로 돌아섰고, ·· 등과 '죽어라 싸우는 척' 하더니 이제는 '뉴 ***' 운동에 참여하면서 과거의 그들과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똑같은 논리로 버꾸기를 날린다.

이들의 패턴은 놀랍도록 일관되지 않다. 서로 싸우고,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깜방 보내겠다'며 호언장담하던 놈들이 대선이 끝나자 느닷없이 한 진영으로 뭉친다. 이게 정상인가?

***이라는 이 캐릭터는 결국 현상에 기대어 자신에게 이익 되는 곳에 빠르게 붙어서 떠드는 것에 불과하다. 신념도, 원칙도, 일관성도 없다.

이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하나다: 반*** 반***이다. 그 진영이라면 나라를 팔아먹은 역사적 인물도 영웅이 되고, 반대 진영이라면 나라를 구한 위인도 공격 대상이 된다. 그야말로 버러지의 논리다.

한 사람을 적당히 좋아하거나 미워하지 못하고 과도하게 빨거나 깎으면, 그 과도함 속에 버러지 같은 무리들이 떼를 지어 몰려온다. 자신의 주장을 매번 부정하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런 새끼는 세상 처음 본다. 자기이익이 되는 곳이라 싶으면 약아빠지게 붙는 버러지일 뿐이다.


📌 원문 발췌

김두일은 이낙연을 지지하더니 돌아서서 추미애를 지지한다고 떠들다가 돌아서서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떠들더니 한준호를 빨아대었다 김두일은 조국사태때 조국을 빨아대며 검찰개혁을 외치다 돌아서서 조국을 까고 검찰개혁을 부정하더니 이제는 김용남을 빨아댄다 김두일은 열린공감 티비 사태때 강진구를 빨아대다 돌아서서 정천수를 빨아대며 강진구 최한욱 김성수랑 죽어라 싸우는 척 하더니 이제는 뉴이재명 이지랄을 떨며 강진구 김성수 최한욱 시사급발진 등등 이랑 언제 싸웠냐는 듯이 똑같은 논리의 버꾸기를 날린다 이것들은 서로 왜 싸우고 서로 고소고발을 하고 서로 개난리를 치고 서로 깜방보내겠다고 큰소리 치던 것들이 대선이 끝나고 느닷없이 뉴이재명으로 대동단결을 하고 있다 김두일이라는 애는 그저 현상에 기대어 이익되는 곳에 재빨리 붙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