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싸움에 사용할 힘이 거기 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 정당이 극우를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 세력들도 자신들의 권력 기반을 유지하고 확장하기 위해 움직여줄 세력이 절실합니다. 자신의 진영을 지지하고 지켜줄 충성도 높은 조직이 필요한 거죠. 그 결과 ***와 손잡게 된 겁니다. 이것이 현실의 정치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일베 세력들이 들어붙었고, 뉴~탈하나 덮어쓰면서 "우리 외로운 잼통"이라고 거리며 극우처럼 행동하기 시작한 겁니다. 처음엔 그들의 전술인 줄 알았지만 이제는 실제 행동이 돼버렸죠. 극우 정치의 전형적인 작동 방식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가장 코미디 같은 부분은 이겁니다. ***는 있다고 그렇게 계속 조리돌림하고 비판하면서, 정작 ***는 없다고 우기고 있다는 겁니다. 분명히 존재하는 ***가 없고 오직 ***만 있다고 우기는 중이죠. 왜 이런 억지를 부릴까요? 그렇게 해야만 ***와 ***로 깔끔하게 양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진영 통합과 지지층 확장을 위해 필요한 담론 구조이자 정치 전략인 거죠.

그 결과 지금 민주계는 분열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은 있으나 ***는 없다는 주장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의 진영만 존재하고 다른 진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식의 흑백 논리, 즉 독재적 담론 구조를 강요하는 겁니다. 민주주의라는 이름 아래 다원성을 부정하는 모순적 상황이죠.

결론적으로 이제 앞으로 벌어질 권력싸움은 ***와 ***이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을 ***로 올려치기하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이겠지만, 이제 뉴~들의 가면이 수면 위로 떠올라서 그런 선동들이 쉽지는 않을 겁니다. 국민들도 점점 이 구조를 인식하고 있으니까요.

결국 ***의 민주계와 *** 일베계의 정치적 갈등이 앞으로 본격화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 정치의 현실이고, 이 갈등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국가의 미래와도 직결된 중요한 문제입니다. 민주주의를 지키느냐, 극우화되느냐의 선택이 될 수 있으니까요.


📌 원문 발췌

권려싸움에 사용할 힘이 거기 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왜나리당이 극우를 떠나보내지 못하는것 처럼 친석들이 자신들을 위해 움직여줄 세력이 없으니 이언주와 손잡았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일베세력들이 들어붙고 뉴탈하나 덮어쓰고 우리 외로운 잼통 거리며 저들 극우처럼 행동하기 시작한겁니다 코미디가 친청은 있다고 그렇게 조리돌림하면서 친석은 없다고 우기는겁니다 친석읕 없고 친명만 있다고 우기는 중이죠. 그렇게 해야만 친명과 반명으로 나눌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게 민주계를 분열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누구말처럼 친명은 있으나 반명은 없습니다 이제 앞으로 벌어질 권력싸움은 친청과 친석이 될 확율이 높습니다 친석을 친명으로 올려치기하려고 용을 쓰겠지만 이제 뉴~들의 가면이 수면위로 떠올라서 그런 선동들이 쉽지는 않을겁니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