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에 사는 것이 정말 자랑스러운 일일까? 솔직히 나는 어딘가 이상한 생각이 든다. ***에서 태어난 사람이 ***에서 자리를 잡고 살아가는 것이 훨씬 더 대단해 보인다. 최소한 자기 나라에 뿌리를 두고 사는 것 아닌가.

외국에 사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뭔가 긴장한 모습이 느껴진다. 낯선 문화, 낯선 언어, 낯선 사회 속에서 끊임없이 적응하려고 안달하는 모습 말이다. 심지어 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 2세 아이들도 똑같이 그런 긴장과 불안감을 느낀다고 하지 않나. 만약 외국이 그렇게 좋은 곳이라면 왜 그럴까?

나는 생각한다. 진정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에서 살고, 외국은 여행으로만 다니는 게 최고의 선택 아닐까. 직업도 좋고, 재정도 안정적이고, 무엇보다 문화적 뿌리가 있는 곳에서 사는 것. 그게 진짜 잘 사는 것이다.

솔직하게 말해보자.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따서 외국에서 사는 사람들이 정말로 능력 있는 사람들일까? 생각해보니 능력, 학벌, 성격, 외모... 이 모든 것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굳이 외국으로 이민을 갈 이유가 없지 않을까? 오죽했으면 자기 나라를 떠났겠는가. (참고로 이 생각은 이민뿐만 아니라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결국 이 사회에서 자신의 자리를 잡지 못하거나, 더 나은 조건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 외국으로 나가는 것 아닐까. 능력이 있고 자신을 잘 관리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최고인 줄 알 것이다. 왜 굳이 다른 나라에 가서 낯선 환경에서 힘들게 살겠는가. ***에서 잘 사는 사람들을 보면 외국에 관심조차 없다. 그들은 이미 자신의 인생을 최고의 방식으로 꾸려가고 있으니까.


📌 원문 발췌

미국이나 캐나다,호주,뉴질랜드에 사는게 자랑할 정도인가? 나는 오히려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한국에서 자리잡고 사는게 더 대단해보이는데ㅎㅎ 외국사는 사람들은 항상 긴장하고 살더만 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 아이도 똑같이 느낀다던데? ​ 능력있으면 한국에서 살고 외국은 여행만 다니는게 최고임ㅎㅎ 솔직히 영주권이나 시민권 따서 외국에 사는 사람들은 능력이고 학벌이고 성격이고 외모고 뭐 하나 잘난 게 없으니까 이민가는거 아니야?? (참고로 이민은 물론 워홀도 마찬가지) 능력있고 자기관리하는 사람들은 한국이 최고지 뭐하러 다른나라 가서 살겠니.. 한국에서 잘 사는 사람들은 외국 관심도 없음ㅜ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