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민주당이 집권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젊은 층에서 민주화라는 정의로 진보를 선택했습니다. 민주당 집권으로 권력을 가지고 왔고 민주화라는 가장 중요한 과제들은 이루었지만, 안타깝게도 새로이 태어난 젊은 층들에게는 어떤 정치적, 경제적 효능감이 옅어져 버렸습니다. 이를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점은 분명 민주당이 깊이 고민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 시절 민주화의 완성에 대한 효능감이 있었으나, 그 후 온 사방에서 공격당하고 무력화되는 모습은 젊은이들에게 무력함과 나약함, 힘을 줘도 안 되는구나 하는 허망함을 안겨주었을 수 있습니다. 진보 진영이 계속 정치적 공격을 받으면서 그들이 느낀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런 점을 파고들어 그들에게 무기를 지어주고 장을 마련해준 ***... 그리고 ***등이 만든 그 놀이에 휩싸여 버린 일은 정말 이가 갈릴 일입니다. 정권의 힘을 보여주는 방식이 젊은이들을 정치적으로 각성시켰던 것이죠.
그 후 *** ***을 거치면서 민주당이 민주화 상식이 무너지는 모습을 지켜봤을 때, 젊은이들은 가진 *** 정권에 대해 권력을 권력답게 시원하게 사용하길 바랐을 겁니다. 그래서 자신들에게도 효능감을 주길 기대했을 거고요.
그러나 아쉽게도 강한 효능감은 없었습니다. 결국 ***에게 정권을 내어주는 모습은 정말 민주화에 대한, 민주당에 대한 답이 없다는 결과를 낸 것 같습니다. 이것이 세대 간의 정치적 선택을 바꾼 결정적 계기가 되었을 수 있습니다.
***의 정권하에서 권력을 사용하는 모습이 젊은이들에게는 더 큰 효능감을 주었을 겁니다. 비록 그 방식이 강권적이었을지라도, 적어도 '뭔가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 것이죠. ***식 권력사용과 같은 모습을 보며 젊은이들은 강함에 끌렸을지도 모릅니다.
이제 *** 시대에는 이 젊은이들에게 강한 효능감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이루어낼 수 있는가 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권력을 달라고 해서 권력을 가졌음에도 아무것도 못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줘서는 더욱더 젊은 세대에게 신뢰를 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세대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성과와 정책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 원문 발췌
과거 민주당이 집권한 적인 없었기 때문에 젊은층에서 민주화라는 정의로 진보를 선택했다면 민주당 집권으로 권력을 가지고 왔고 민주화라는 가장중요한 것들은 이루었지만 안타깝게 새로이 태어난 젊은 층들에게는 어떤 정치적 경제적 효능감이 옅어져 버린것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점은 분명 민주당이 깊이 고민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노통 시절 민주화의 완성에 대한 효능감이있었으나... 그 후 온 사방에서 공격당하고 무력화 되는 모습은 젊은이들에게 어떤.. 무력함과 나약함.. 힘을 줘도 안되는구나 하는 허망함 등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파고들어 그들에게 무기를 지어주고 장을 마련해준 이명박... 그리고 국정원등이 만든 그 놀이에 휩싸여 버린 일은 이가 갈릴 일입니다.. 그 후 이명박 박근혜를 거치면서 민주당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