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를 보면서 정말 헤어의 중요성을 크게 느꼈다. 헤어, 메이크업, 패션 모두 좋긴 했지만, 특히 눈에 띈 건 이날 쇼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헤어 스타일링이 완전히 달랐다는 점이었다.
1부때는 앞머리를 내리고 단정하게 아래로 묶은 클래식한 스타일이었다. ***의 비율을 보면 진짜 인형처럼 완벽하고, 피부도 어쩜 저렇게 투명할까 싶을 정도인데, 솔직히 1부의 헤어스타일은 너무 일상적이고 평범한 느낌이라 그다지 임팩트가 없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앞머리가 좀 어색하게 내려진 것 같기도 했다. 원래 앞머리가 잘 나갈 때 더 예뻤었는데 말이다.
그런데 2부로 넘어가면서 정말 달라졌다. 머리를 바짝 올린 업스타일로 완벽하게 변신했는데, 올림머리에 ***백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니 정말 찰떡궁합이었다. 마치 바비인형 같은 수준의 비율과 세련됨이 살아났다. 내린머리보다는 깐머리가 얼굴의 선을 더 명확하게 드러내주고, 따라서 얼굴이 작고 예쁠수록 앞머리 없는 스타일이 진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초미녀는 앞머리 없이 깔끔하게 올린 머리가 가장 예쁘다는 거다.
나란히 붙여놓고 비교해보니 정말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다. 같은 사람인데 헤어만 바뀌니까 전혀 다른 느낌이 들었고, 그게 정말 신기하고 좋았다. ***은 저런 업스타일이 정말 잘 어울린다. 얼굴에 이목구비가 가득 차 있어서 머리를 깐 것만으로도 훨씬 시원하고 세련되어 보인다. 이 경험으로 진정한 헤어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원문 발췌
고윤정도 참석했던 샤넬쇼 헤메코 모두 취저긴 했는데 ㅎㅎㅎ 이날 쇼 1부랑 2부 헤어 스타일링이 달랐다네 1부때는 앞머리 내리고 단정히 내려묶은 스타일링 (고윤정 비율 봐 인형 아냐? 사람이 어쩜 저리 하얗냐) 음 개취로 1부는 너무 평범한 일상에서 볼거 같은 머리라...별 감흥이 없... 그리고 이번엔 좀 어색하게 내려준듯도 하더라 원래 앞머리 예쁘게 있을때 진짜 예쁘던데 그런데 2부때는 머리 바짝 올린 업스타일링 해줌 올림머리+샤넬백스타일링 ㄹㅇ 찰떡이고 바비인형수준 내린머리는 답답해 보여서 얼굴 작고 이쁠수록 깐머리가 진리 역시 초미녀는 앞머리 없는게 훨씬 예쁨 근데 또 붙여놓고 비교해보니까 분위기가 사뭇 다른게 헤어 바뀌니까 확다른 느낌도 넘 좋긴 한데 ㅎㅎㅎㅎ 고윤정은 저런 업스타일이 진짜 잘어울리
원본 출처: 네이트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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