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는 카카오가 나지 않는 나라다. 그런데도 고디바 등 고급 초콜릿으로 유명한 이유가 뭘까? 그것은 바로 극악무도한 착취 때문이다.
***국왕 2세는 식민지 콩고에서 고무와 카카오를 생산하기 위해 1000만 명 이상의 콩고인을 학살하고 노동착취했다. 그 방식은 현대인의 상상을 초월한다. 말도 안 되는 할당량을 주고 지키지 못하면 손목을 자르는 형벌을 내렸다. 처음 할당량을 지키지 못하면 채찍질과 함께 한쪽 손목을, 두 번째 실패 시 나머지 손목을 절단했다. 그 이후엔 손이 없어 노동할 수 없으므로 그냥 죽여버리고 다음 사람에게 할당량을 넘겼다.
당시 유럽의 식민통치 국가들 중에서도 악명 높았던 나라들이 많았지만, 그 당시 영국도 벨기에의 식민지 착취 행태가 특히 심하다고 보고할 정도였다. 그만큼 극악무도했던 것이다.
벨기에의 초콜릿 발전은 바로 이런 착취에 기반했다. 카카오가 나지 않는 나라가 콩고에서 비용을 거의 지불하지 않는 수준으로 무단으로 카카오를 '쓸어왔'기 때문이다. 풍부한 원재료를 거의 공짜로 확보할 수 있었으니 초콜릿 기술 발전이 가능했던 것이다.
더 충격적인 건 현재다. 이런 역사에도 불구하고 해당 국왕은 자국민들에게서 여전히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나라는 지금도 인종차별과 혐오가 매우 심한 곳이다.
심지어 1950년대까지 '인간동물원'이라는 시설이 존재했다. 콩고 사람들을 우리에 가둬놓고 바나나를 던지며 욕설과 조롱을 일삼았다. '검둥이들 구경하자'며 대거 몰려드는 관광객들이 있었다. 이것이 100년도 안 된 과거의 실제 역사다.
📌 원문 발췌
벨기에는 카카오가 나지 않는 나라임 근데 왜 고디바 등 초콜릿이 유명할까? 착취 때문임 벨기에 레오폴드 2세는 고무를 생산하기 위해 1000만명 이상의 콩고인을 죽이고 노동착취함 말도안되는 할당량을 주고 지키지 못하면 손목을 잘라버렸음 처음 지키지 못하면 채찍질과 함께 한쪽 손목을, 두번째 지키지 못하면 나머지 손목을, 그리고 그 다음은 손이 없어 노동하지 못하므로 죽여버리고 다음 사람에게 할당량을 넘김 그 시대 식민통치하는 노답국가들이 많았지만 영국이 그중에서 벨기에의 식민지 착취행태가 특히 심하다고 보고할정도로 극악무도했음 그 착취 중 하나도 카카오임 벨기에는 카카오가 하나도 나지않는 나라지만 콩고에서부터 카카오를 착취해와 초콜릿 강국으로 발전함 콩고에서 비용을 지불하지않는 수준으로 무단으로 카카오를 쓸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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