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정부에서 국민들을 위해 영화관람 할인쿠폰을 대대적으로 풀었다. 1인 2매씩 각 영화예매 플랫폼별로 자동 지급된 이 쿠폰은 총 225만장 규모로, 약 6천원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5월 21일 오전 기준, 이미 놀라운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렸다. 특히 한 예매 플랫폼에서는 벌써 30% 이상이 소비되었다고 하니, 선착순 방식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서둘러야 한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 할인쿠폰의 가장 큰 장점은 활용도가 매우 높다는 것. 예매가 열려 있는 개봉예정작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5월 27일의 문화의 날 행사와도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더욱이 4D, IMAX 등의 특별관람도 이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어서, 품질 좋은 영화 관람을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할인쿠폰을 사용한 사람들과 아직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 사이의 온도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이미 봤거나 미리 예매해둔 상태'라는 의견과 '아직 못 써봤다'는 의견이 갈리고 있는 것. 특히 많은 사람들이 영화예매 플랫폼에 자동으로 들어가 있는 이 할인권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었다는 반응도 있어서, 홍보 부족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높다.
아직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예매 시 반드시 이 할인권이 자동으로 적용되도록 설정해야 한다. 선착순이기 때문에 모두 소진되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고, 서둘러 영화를 예약해 이 혜택을 놓치지 않는 것이 현명할 것 같다.
📌 원문 발췌
5월13일 1인2매씩 영화예매 플랫폼별로 할인쿠폰 자동지급 5월21일 오전 기준 cgv 30% 소진이라고 함 (선착순이고 다 소진되면 못씀) 예매가 열려있다면 개봉예정작에도 쓸 수 있고 27일 문화의 날하고도 중복가능 (특별관도 가능) 썼다(이미 봤음 혹은 사용해서 예매 해 둔 상태임) vs 아직 안씀 ※생각보다 몰랐던 덬들 많은데 영화 예매시 할인권에 자동으로 들어가 있으니까 꼭 적용시켜서 사용해!!※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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