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에서 로그인 후 캠페인 링크를 클릭하는 방식으로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구조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대체로 1~15원대의 소액이지만, 하루에 20개 이상의 항목을 누를 수 있어 총 100원대를 무료로 적립할 수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소액이라고 무시할 수 없는 이유는, 매일 반복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각 캠페인 링크는 날짜와 이벤트 ID로 구분되며, 보통 하루에 한 번씩만 유효하다. 어제의 링크가 오늘도 계속되지는 않는다는 의미다. 이 특징을 이해하면, 루틴을 제대로 구성할 수 있다.
클릭형 고정 포인트
대부분 15원이고, 일부 항목만 1015원을 준다. 개별로는 자잘하지만 모두 클릭하면 꽤 체감 가능한 규모가 된다. 네이버페이 앱을 켠 후 메인 화면에서 명시된 포인트 획득 이벤트 문구를 찾아 진입하면, 해당 날짜의 모든 클릭 항목이 나열된 구조다.
조건이 있는 항목들
일부 캠페인은 단순 클릭을 넘어 추가 행동을 요구한다. 네이버페이 홈의 혜택 탭에서 15초 동안 스크롤을 유지하면 10원, 5원을 차례로 받을 수 있다. 움직임을 멈추면 안 된다는 조건이 달린다. 이후 또 받고 싶다면 버튼을 누르면 추가로 5원을 더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보험 섹션의 초록색 버튼은 랜덤 포인트 방식인 것으로 보인다. 3번까지 탭할 수 있어 최대 3개의 포인트를 기대할 수 있다. 운에 따라 소액부터 10원대까지 받을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쇼핑라이브 시청도 포함된다. 라이브 방송을 1초만 봐도 1원이 적립되며, 오늘처럼 라이브가 14개 있는 날이면 총 14원을 추가로 챙길 수 있다. 이는 별도의 조작 없이 화면만 켜놔도 된다는 점에서 가장 수월한 항목으로 평가받는다.
랜덤 보너스 요소
메인 미션 페이지에는 여러 위치에 난수 버튼이 붙어 있다. 각각을 탭하면 예측 불가능한 금액(대개 1~20원대)이 나온다. 사용자들 사이에선 날씨 좋은 날 보너스, 행운의 순간 같은 반응도 나온다. 이 부분이 포인트 적립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루틴으로 만들려면
매일 신규 캠페인이 추가되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이벤트 ID가 날짜별로 갱신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어제 링크가 오늘도 살아 있지는 않다는 뜻인 것으로 보인다. 메인 페이지 배너나 포인트 탭에서 그날 미션을 먼저 확인하고 시작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한 달을 통틀어 반복하면, 소액이라도 꽤 쏠쏠한 포인트가 모일 수 있다. 네이버 서비스(쇼핑, 배달, 음악 스트리밍) 이용 시 할인으로 사용하거나, 편의점 기프트카드로 교환하는 방법이 대표적인 것으로 보인다.
원본 출처: 더쿠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