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인 ***이가 당내 정치 상황을 두고 "온라인 조직 *** 부활 느낌"이라고 표현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논의되고 있다. 이 발언은 현재 대통령과 민주당 내부 구도 재편의 관계를 둘러싼 관찰을 담고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일부 정치 분석가들은 이 표현이 2017년 과거의 온라인 정치 세력 복구를 뜻한다고 해석하고 있다.

온라인 조직 ***은 2017년 대선 국면에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정치 활동을 벌였던 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이 조직은 당시 집권 세력에 대해 세월호 관련 비판 내용을 게재하며 온라인 정치 갈등의 중심에 서 있었다는 평가가 있다. 이 조직은 사회적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공식적으로 해체되었으나, 온라인 분석가들은 그 과정에서 형성된 인적 네트워크가 실제로는 여전히 활동 중이라는 지적을 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대통령의 핵심 지지 기반을 구성하고 있다는 평가도 제시되고 있다.

현 대통령은 2017년 대선에서 패배한 후, 이후 민주당 내에서 대권 주자로 급부상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과정에서 당시 지배적 진영의 유력 정치인과 평론가들로부터 지지를 받으며 정치적 입지를 크게 다졌다는 분석이 있다. 당시 저명한 시사 평론가 등이 직간접적으로 현 대통령의 당선을 지원하는 발언과 활동을 했다는 평가도 있다. 집권에 성공한 현 대통령이었지만, 이후 당권 장악 과정에서는 당내 의원들의 저항을 받기도 했으며, 결국 외부 인사들의 영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주목할 점은 현 대통령의 인사 정책 방향인 것으로 보인다. 집권 이후 당내 기존 진영의 인사들을 체계적으로 배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관찰이 제기되고 있다. 온라인 정치 분석에 따르면, 현 대통령의 현재 지지 기반은 과거 온라인 조직 계열의 인적 네트워크, 과거 민주당에서 축출되었던 인사들, 그리고 보수 진영에서 새로이 영입된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주장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을 일컬어 "신세력"이라 부르는 이들은, 현 대통령이 기존 당권 진영의 도움 없이도 당을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음을 증명하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세력 교체는 단순한 정책 차원의 인사 개편이 아니라, 당의 장기적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정략적 전략이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 당 대표 선거가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도 이러한 배경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당 대표 자리는 차기 총선의 후보 공천권을 결정하는 핵심 권력을 행사하는 위치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당대표 선거 결과에 따라 민주당의 중장기 의원 구성 자체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만약 현 대통령의 지지 세력이 당 대표 자리를 차지하고 공천 과정을 장악한다면, 다음 총선을 통해 민주당 내 기존 진영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는 시각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현 대통령의 당권 개입 행보는 단순한 지도부의 당무 개입으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있다. 오히려 2017년 당시 기존 진영의 지지를 받으면서도 거기에 종속되지 않으려는 내적 갈등의 산물로 읽혀진다는 의견이 온라인에서 제기되고 있다. 현 대통령의 일련의 행보는 당장의 정책 추진보다는, 당의 주류 인사들을 자신의 지지 기반으로 재편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인 것으로 보인다. 탄핵 소추 등 정치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당권 개입을 지속하는 것은 다음 단계를 고려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당대표 선거 이후 연임이든 내각제 개헌이든 어떤 형태의 권력 유지 방안을 추진하든, 그 전단계로 당의 주류 인사 구도를 새로운 진영으로 완전히 교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전략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확산되고 있다.


📌 원문 발췌

***이 일으킨 사회적 물의로 인해 해체 되었음 하지만 당연하게도 조직만 없어졌을 뿐이지 그 사람들이 사라진 것은 아님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