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내부에 직원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 돼요. 뉴스를 만드는 회사인데 정작 내부 직원들의 행동이 이렇다니 정말 황당하네요.
최근에 ***의 주차장에서 정말 말이 안 되는 일이 있었어요. 주차장 입구에서 누군가의 차가 통로를 막았던 것 같은데, 그게 전체 상황의 트리거가 됐나 봐요. 실수야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운전자가 주차를 조금 잘못했다면 문제가 되는 사람에게 말하고 다시 정리하면 되는 건데, 그 다음의 전개가 정말 황당했거든요.
문제는 그 이후 나온 말이었어요. 상황이 조금 감정적으로 흐르자 ***의 직원이 갑자기 계엄군 드립을 꺼낸 거예요. 그건 뭐 하는 말인가 싶었어요. 주차장 갈등이 정치적 드립으로 번질 이유가 전혀 없는데, 왜 굳이 그런 표현을 쓰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상황을 더 꼬이게 만드는 발언이잖아요.
당사자가 실수했으면 서툴게라도 인정하고 조용히 상황을 정리하면 좋을 텐데, 이렇게 엉뚱하고 노골적인 정치 드립을 곁들이니까 상황이 점점 더 꼬이는 것 같아요. 게다가 언론사 직원이라면 더더욱 신중한 말씀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기자, 편집자 등 여러 직급의 사람들이 언어 사용에 신경 써야 하는 업종인데 말이에요.
이런 일들이 계속 쌓이면 조직 전체의 이미지에도 큰 상처를 남기게 되고, 일반인들이 봤을 때 '이 회사의 직원들이 정말 저 정도 수준인가?'라는 의심도 생기게 되죠. 하나의 사건이 조직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정말 답답한 상황이었어요. 회사 차원에서 정말 신중한 대응과 재교육이 필요해 보입니다.
📌 원문 발췌
***도 내부에 직원이 왜 이러는걸까요? 주차장 입구 차 막힌것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실수는 할수있더라도 쓸데없는 계엄군 드립이 더 이해 안되네요.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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