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서 고통을 당합니다. 그리고 점점 그걸 견디지 못해요. 회사에 가서 일을 하는 것 자체가 싫어요. 그러면서 생기는 갈등이 싫어요. 일을 못하는 것도 싫어요.
생각해보세요. 하루의 자는 시간을 빼고 절반을 일해야 하는데, 그게 고통받는 시간이라면? 인생의 절반이 고통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도록 강요받고 있어요. 참아야 하는 것, 견뎌야 하는 것으로 여겨져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돈이 없어서 겨우겨우 그것을 하고 있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목표가 있으니까요. 희생해야 할 이유가 있고, 경력을 쌓는 것이 의미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목표가 돈 버는 것이 되어버렸어요. 돈을 벌어서 플렉스하거나, 좋은 차를 사거나, 최신 기술 제품을 사거나 하는 것. 이런 것들이 목표가 되어버린 거죠. 그것이 우리 삶의 모든 동력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은 다릅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 평생 몰입해서 하고 싶은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안 되고 있어요.
세대 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전 세대는 좀 더 거칠었고, 야생적이었어요. 알아서 해야 할 부분이 많았어요. 그것들에 항거하고 변화시킨 것도 바로 우리입니다. 하지만 이제 젊은이들은 우리와 다릅니다. 그 차이를 인정하고, 그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진정한 목표를 찾게 도와야 합니다.
우리는 자주 이렇게 말합니다. "무슨 일이든 해!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해. 경력을 쌓을 때까지 참아." 하지만 이건 틀렸습니다.
진정한 접근은 이것입니다. 먼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평생 몰두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라면 희생도 감수할 수 있고, 경력을 쌓을 이유도 생기고, 커리어를 개발할 의미도 생깁니다. 그럴 때 비로소 인생이 의미를 갖게 되는 거죠.
반대로 돈이나 물질에 목적을 두면? 세상이 지옥입니다. 아무리 많이 벌어도, 아무리 많이 사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끝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과정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잃게 됩니다. 가족과의 시간, 건강, 진정한 관계, 그리고 자신의 영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젊은이들이 진정한 목표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들이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 평생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하고 추구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 원문 발췌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서 고통을 당합니다. 그리고 점점 그걸 견디지 못해요 회사에가서 일을 하는것 자체가 싫어요 그러면서 생기는 갈등이 싫어요 일을 못하는것도 싫어요 하루의 자는시간빼고 절반을 일해야하는데 고통받는 시간이에요 정말 하고 싶은일이 있는데 돈이 없어서 겨우겨우 하는것이면 다행이에요 목표가 있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목표가 돈버는거에요 돈을 벌어서 플렉스하거나 좋은 차를 사거나 이런거가대부분이에요 자신이 하고 싶은것, 평생 몰입해서 하고싶은것을 찾아야하는데 그게 안되고 있어요 우리때는 있었냐? 세상이 변하고 있어요 우리때는 좀더 야생이었고 알아서 해야할부분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것에 항거하고 변화시킨것도 우리에요 이제 젊은이들은 우리랑 다릅니다 그걸 인정하고 그들에게 목표를 주고 하고싶은것을 찾게 해야되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