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손익이 7억쯤 되고 현재 수익률이 100프로 조금 안되니 투자금도 7억 쯤된다고 볼수 있겠죠? 라고 생각하면 주식을 하나도 모르는거란 시드가 많았네. 이렇게만 생각할 수 도 있는데..

이 손익은 15년동안 꾸준히 10만원 오십만원 어떨땐 백만원 이렇게 투자한거. 사실 15년전에 7억으로 했다면 좋았겠지만, 그돈이 당연 없었고 계좌개설은 모은 500만원으로 한거. 그동안의 총 투자금액은 1억 5천정도. 현재 총 평가액과 예수금 합치면 17억 정도 됩니다. 실질적으로는 10배 넘게 불렸죠.

저기엔 97프로 ? 적혀있어도 ***의 평단가는 9만원인적도 30만원인 적도 있었구요. 현재 80만원인 상태 그렇게 조금씩 더 사 모으면 수익률은 떨어지기도 하고 그래요. 전체 금액이 리벨런싱 되거나 팔았다가 다른 주식으로 갈아타면 또 바뀌는거...

저는 ***과 ***의 비중이 작년 이맘때까지만해도 전체금액의 10프로정도밖에 되지 않았어요. 주도주라는 확신이 들 때 올라타고, 조금씩 분할 매수하면 분할매수 할때마다 수익률의 숫자는 작아지지만 몸집을 키울수 있고 전체 금액은 커지는거.

그러면 어떻게 몸집을 키우냐. 올랐을때 계속 사고, 수익을 보고 내리는 금액을 실현하고, 오르는 금액에 재투자 하는겁니다. ***가 30프로 상승해서 머리찍고 내려왔을때 수익실현하고, 현금확보 ***가 80프로 상승해서 머리찍고 내려왔을때 수익실현 현금확보 오를때는 절대 팔지 않습니다.

그렇게 수익실현하고 현금확보되면 ***를 사고 ***를 사고 주도주를 삽니다. 그려면 30만원이었던 평단이 50만원이 되고 80만원으로 오르죠 계속 오르는걸 사니 그러면 수익률은 얼마안되요. 500프로인 사람도 있는데 비해. 물론 ***때는 안통해서 마이너스가 크게 났던적도 있긴해요 시장이 안좋으면 어쩔수 없는거란

매수할때는 쉬워요. 언제 사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얼마에 사는지도 중요하지 않아요. 매수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저는 살때는 그냥 시장가에 삽니다. 몇퍼센트라도 조금 더 쌀때 그런거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고 팔때 그때 잘 팔고 밸런싱 조절 잘 하면 됩니다.

저는 현재 매수금액이 7억으로 찍혀있는데 7억을 주식계좌에 넣은적이 없습니다. 시드가 7억인게 아니고 과일을 따서 다시 재배 한것뿐. 매수금 7억이라고 시드가 7억이 아니란. 십년넘게 겨우 1억얼마 투자했을뿐임.

사람들은 시드가 클것이라고만 생각하지 수확해서 재투자 밸런싱 새로 잡을 생각은 하지 않는듯합니다. 저는 종목 많을때는 20개가 넘었어요 늘. 그런데 지금은 예전보다 정말 쉬운장임에는 틀림없어요 이런걸 알려주는 전문가도 많죠. 예전엔 전문가도 사기꾼이 반이었고, 정신안차리면 물리는게 국장이었음. 하지만 지금은 청정구역이 되어가고있고, 몇개 주도주만 사도 수익이 잘 나는 시장입니다.

올라서 못사겠다? 오르는걸 보고 사기가 젤 쉬운게 사실 주식입니다. 성투하세요


📌 원문 발췌

총손익이 7억쯤 되고 현재 수익률이 100프로 조금 안되니 투자금도 7억 쯤된다고 볼수 있겠죠? 라고 생각하면 주식을 하나도 모르는거란 시드가 많았네. 이렇게만 생각할 수 도 있는데.. 이 손익은 15년동안 꾸준히 10만원 오십만원 어떨땐 백만원 이렇게 투자한거. 사실 15년전에 7억으로 했다면 좋았겠지만, 그돈이 당연 없었고 계좌개설은 모은 500만원으로 한거. 그동안의  총 투자금액은 1억 5천정도. 현재 총 평가액과 예수금 합치면 17억 정도 됩니다.  실질적으로는 10배 넘게 불렸죠. 저기엔 97프로 ? 적혀있어도 하이닉스의 평단가는 9만원인적도 30만원인 적도 있었구요.  현재 80만원인 상태 그렇게 조금씩 더 사 모으면 수익률은 떨어지기도 하고 그래요. 전체 금액이 리벨런싱 되거나  팔았다가 다른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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