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판매 플랫폼 홍보 일환으로 본인 차를 견적 받고 구독자들에게 희망가격에 넘기기로 한 유튜버 ***.
처음 구독자들은 "썩은 차"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지만, 막상 견적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꽤 괜찮은 550만원대였습니다. 이 견적가를 바탕으로 ***에 사는 구독자에게 직접 차를 인수받을 수 있도록 주선했고, 당첨된 기념으로 정성스럽게 선물까지 준비해주신 구독자님의 진심에 감동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구독자는 참으로 절실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신장병이 있는 어린 아기의 정기적인 통원치료가 필요했는데, 차가 없으면 불가능한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아빠의 마음이 녹아있는 희망가격은 겨우 87만원. 경제 형편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 일목요연했습니다.
하지만 ***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차를 받기로 한 것으로 끝나지 않고, 애초 희망가격이었던 87만원어치의 프리미엄 기저귀와 아기용품으로 차의 빈 공간을 가득 채워주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단순히 돈이 아닌, 아기의 건강과 성장에 필수적인 물품으로 돌려줌으로써 자신의 영향력을 얼마나 현명하고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이 사연이 알려지자 차 인수를 받으신 구독자분도 감동의 댓글을 남겼고, 더 나아가 해당 기저귀 브랜드의 담당자까지도 이 따뜻한 이야기에 감동받아 댓글로 응했습니다. 한 유튜버의 선행이 기업과 구독자들까지 함께 감동시키는 선순환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은 자신의 영향력을 정말 똑똑하게 그리고 진심 어린 방식으로 쓰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으며, 이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원문 발췌
헤이딜러 홍보 일환으로 본인 차를 견적 받고 구독자들에게 희망가격에 넘기기로 함 구독자들이 썩차ㅋㅋ라고 했으나 견적가 550만원 견적을 받고 창원에 사는 구독자에게 출발 당첨된 기념으로 선물도 준비하신 구독자님ㅋㅋ 신장병이 있는 아기의 통원치료로 차가 필요했던 아빠 희망가는 87만원 2500원에 차를 넘기겠다는 구 충주맨 현 김선태 여기서 끝이 아님 애초 희망 가격이었던 87만원어치의 기저귀로 가득 채워줌
- 차 인수 받으신 구독자분 댓글 여기에 감동 받은 하기스 담당자 댓글까지 https://youtu.be/NuFF06HlvzM?si=ww34hSL54tDDLIDp 자기 영향력을 굉장히 똑똑하게 쓰는 사람 같음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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