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권의 책을 읽고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산책》이라는 책을 집어 들었을 때만 해도 저는 정치에 별다른 관심이 없던 평범한 사람이었어요. 뉴스도 크게 챙기지 않았고, 정치인들의 말이나 행동도 그저 남의 일처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책을 읽으며 느껴지는 깊이 있는 사상과 진심 어린 메시지들이 제 마음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저는 달라진 사람이 되어 있었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저는 중요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감동을 그냥 마음속에만 담아두기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 움직임에 함께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는 책을 읽고 쓴 독후감과 정성스러운 편지, 그리고 꽃다발을 직접 준비했습니다. 꽃다발이 선거법에 위반될까봐 걱정하긴 했지만, 정성만이라도 전하고 싶었거든요.

지난주, 저는 ***에 있는 선거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한 독후감과 편지, 꽃다발을 직접 전달할 수 있었어요.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것이 제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가슴이 철렁거렸고, 눈빛이 흔들렸어요.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사실 이것이 시작일 뿐입니다. 내일부터 저는 모든 개인 일정을 미루고 본격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행동하지 않으면 앞으로 평생 후회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앉는 것 같고, 동시에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이것이 제 인생에서 가장 옳은 선택이라고 확신합니다.

자원봉사자분들이 이미 3,000명을 넘었다고 들었는데, 정말 감동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같은 마음으로 모여 있다니요. 이 모든 사람들의 간절한 소망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서, 저희 대표님이 국회에 다시 입성하는 그날을 반드시 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 밝고 씩씩하게, 희망을 잃지 않으면서 함께 힘내봅시다!

(여담: ***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그런 목소리들은 모두 무시하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을 계속 가면 됩니다.)


📌 원문 발췌

제가 예전에 《법 고전 산책》읽고 써뒀던 독후감과 편지, 꽃다발( 지금에서야 떠올랐는데 혹시 꽃다발이 선거법에 위반 되면 빼려구요!)을 준비해서 선거사무실에 방문하러 가는중입니다. 내일부터는 개인 일정 다 지연하고 자원봉사에 참여하려합니다! 이번에 도움 못 드리면 살면서 굉장히 후회할 것 같아요. 훗날 생각하니 저절로 들썩들썩 거리게 되네요. 자원봉사자님들이 3000명이 넘었다는 소식 들었는데 이 간절한 소망들이 모여 대표님이 다시 국회에 입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밝고 씩씩하게 힘냅시다!😁 +) 비추는  뉴이재명인가?ㅋㅋㅋㅋ 시비 걸지말고 사라져라ㅡㅡ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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