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는 '맵네요'라고 적었지만, 영상 내용이 사실이라면 국회의원 자격은 물론이고 나라에서 추방시켜야 할 수준입니다. 차마 험한말이 나올까봐 자제하고 있네요.
시사 채널에서 먼저 공개했는데, 급하게 영상을 촬영해 올리다 보니 보기가 조금 힘들 수 있어서 더 정리된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1. 가족 내부 녹취록과 차명 의혹
의 누나와 동생 등 가족 내부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녹취록이 공개되었습니다. 녹취 내용에 따르면 "정치하는 사람이 대부업을 하냐", "바지사장은 따로 있고 () 이름이 안 들어가니 상관없다", "농업법인 이름으로 투자한다" 등의 표현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대부업체('')와 '농업법인 1호'를 차명으로 구조화하여 운영했다는 구체적인 정황을 시사합니다. 그동안 *** 측은 "대부업체와 직접 관련이 없고 경영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동생이 어려워 도와준 것뿐"이라고 해명했으나, 녹취록의 내용은 이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2. "배당은 다 내 거야"의 진짜 의미
과거 녹취에서 ***이 언급한 "배당은 어차피 다 내 거니까"라는 말의 본질이 분석되고 있습니다. 대중들은 보통 이를 '회사나 주식의 배당'으로 생각했으나, 실제로는 '부동산 경매 배당금'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됩니다.
3. 경매 배당금을 노린 대부업 수익 모델 의혹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대부업의 수익 구조입니다. 1·2금융권에서 대출이 막힌 신용불량자나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의 부동산을 담보로 잡고, 법정 최고 수준(당시 연 24%)의 고금리로 돈을 빌려줍니다.
채무자가 고금리를 감당하지 못해 연체하면, 대부업체가 '말소 기준 권리' 등 경매 구조를 활용해 선순위 채권을 확보하거나 유리한 위치를 점합니다. 이후 담보 부동산을 경매(강제 매각)로 넘겨 낙찰 대금에서 경매 배당금을 안전하게 챙기는 방식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단순한 대부업 투자가 아니라, 벼랑 끝에 몰린 채무자의 부동산을 강제로 빼앗아 경매 배당금을 노린 조직적 수익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의혹의 성격이 훨씬 더 치명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4. *** 측 해명의 한계
*** 측은 예금거래 내역서에서 자기 이름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경매 배당금 구조나 차명 계좌·법인 간 자금 흐름 방식이라면 단순 이름 검색으로는 실체 규명이 불가능합니다.
명확한 자료 공개가 필요합니다. 단순한 말이나 이름 검색 결과가 아니라, '***'의 채권·담보 대출·경매 사건 내역, 농업법인과의 자금 흐름 자료를 직접 공개해 의혹을 밝혀야 합니다.
📌 원문 발췌
제목엔 그냥 맵네요라고 적었지만, 영상 내용이 사실이라면 국회의원 자격인 물론이고, 나라에서 추방 시켜야 되겠어요. 험한말 나올까봐 자제합니다. 시사타파가 처음 공개했는데, 급하게 영상 찍어서 올리느라 시사타파 것은 보기가 조금 힘드실 수 있어서 이 영상을 가져왔네요. https://youtu.be/d-OY8luH9V0 제미나이 요점 정리.
- 가족 내부 녹취록 폭로와 차명 의혹 [ 00:08 ] 가족 간 대화 노출: 김용남의 누나와 동생 등 가족 내부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녹취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차명 운영 정황: "정치하는 사람이 대부업을 하냐", "바지사장은 따로 있고 (김용남) 이름이 안 들어가니 상관없다", "농업법인 이름으로 투자한다" 등 김용남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대부업체('만사무사 대부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