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연애 카테고리 인기글 — 263편
1년반 몰래 사귄 남친, 10년 여친과 결혼했다
1년반 사귀던 남친이 10년간 만난 다른 여자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이미 결혼식까지 끝난 상태인데, 피해자 여자에게 알려야 할까?
결혼 미루자고 했다니 갑자기 헤어지자네
결혼 시기 의견 차이로 2-3년 더 기다리자던 남친이 어제 갑자기 헤어지자고 통보. 납득 못 함.
14년 지기한테 뺨맞았다...자존감 바닥
친구가 남친을 '꽃뱀'이라며 뭐라하자 반박했다가 갑자기 뺨을 맞았다. 서로 어색한 상태...
외동딸 아내, 부모 용돈까지 받으며 남편만 탓합니다
외동딸 아내의 갑질에 지쳐가는 남편. 생활비는 자신이 버는데 아내는 부모 용돈까지 받고, 싸울 땐 무조건 남편이 사과해야 한다고 강요합니다.
출산 3년, 남편과 단 한 번도 안 했다
쌍둥이 출산 후 남편이 3년간 먼저 다가온 적 없다. 모든 시도가 거절당하고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겨우 이루어진다.
썸남에게 '꿀벌의 날' 핑계로 선물해도 미치지 않을까
생일도 지났고 키스데이까지 멀어서 5월 20일 꿀벌의 날을 핑계로 선물을 주려는데, 이게 너무 억지스럽지 않을까 고민 중인 썸녀의 심정
25년 절친이 결혼 후 돌변, '나 없었으면 못 버텼을 것'이라던 그 말
물에 빠진 절친을 목숨 걸고 구해준 친구, 결혼 후 왕따당하고 뒷담까지 들었다
결혼 2달 만에 파혼...남친 '자신 없다'는 한 마디
30대 초반 커플, 결혼준비 2달 만에 파혼. 남친이 갑자기 '자신 없다'며 결혼 취소. 1년 반의 준비가 한순간에 무너지다.
남편이 한마디에 상처받는 아내한테 절대 사과 안 함
예민한 아내 vs 무뚝뚝한 남편. '예민하다'는 말 한 마디로 시작된 싸움, 사과 거부로 폭발. 누가 잘못했을까?
어지럼증 있는데 자꾸 병원 검사 강요하는 남친, 누가 잘못?
이석증 재발로 힘들어하는데 남친은 계속 병원 검사를 권유. 말꼬리 잡힌다고 느낀 여친과 걱정된다는 남친, 과연 누구 잘못일까.
딩크족과 결혼? 남자들이 봤을 때 진짜 손해다
결혼은 하고 싶은데 애는 안 낳겠다는 딩크족 여성들. 남자 입장에서는 왜 이런 결혼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 남자들이 눈 높은 거 아닌가요?
예쁘고 착하고 맞벌이하며 집안일까지 하는 여자를 원하면서 더치페이는 당연하다고? 한국 남자들의 이중잣대를 꼬집은 글이 화제다.
결혼식 못 온다더니 축의금까지 깎아서 보냈다
친하다고 믿었던 친구가 결혼식 불참 통보 후 축의금을 식대 빼고 10만원만 보냈다. 분노한 신부.
전여친 임신했대요. 근데 누구 아이인지도 모른대요
헤어진 전여친이 임신했다고 연락. 새 남친도 잠수 탔는데 누구 아이인지 확실하지 않다며 호소하는 남성
일이 많다더니 여직원들과 수다? 번아웃 온 아내를 외면하는 남편
퇴근이 늦은 이유가 '여사원들과 수다'라니...심적으로 힘든 아내를 돌보지 않는 남편에 대한 답답함이 쌓인다.
결혼식 날 신랑이 갑자기 '전 여친이랑 다시 만나기로 했어'라고 말했어요
결혼식 피로연 30분 전, 신랑이 던진 한 마디에 신부 저는 무너졌습니다. 충격의 반전 사연.
이런 남자랑 결혼하면 인생 끝장난다
술, 유흥, 마마보이, 빚... 결혼 후 지옥 같은 인생을 보장하는 남자들의 특징 총정리
"각자 관리하자"더니 생활비 부족하면 남편 탓하는 아내
결혼 2년차 남편의 하소연. 아내가 제안한 '각자 돈 관리'인데 자기 소비는 마음대로하고 생활비 부족하면 남편을 계산적이라 몰아붙인다.
결혼식 당일, 신랑이 전여친과 도망쳤어요
300명 하객 앞에서 신랑이 등장하지 않았다. 알고보니 전여친과 함께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의 충격
결혼식장에 전 남친 동생이 찾아왔다
5년 전에 헤어진 전 남친이 동생을 시켜서 결혼식장에 보냈다.
결혼식 날 신랑이 갑자기 '그 여자' 이름을 외쳤다
결혼식 진행 중 신랑의 입에서 나온 뜻밖의 이름. 신부인 저는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결혼식 3일 전 신랑의 '전' 여친에게서 받은 전화
결혼식을 앞두고 신랑이 받은 전화 한 통. 전 여친이 밝힌 충격적인 사실에 신부 저는 멘붕했습니다.
결혼식 당일 신랑이 전여친과 함께 사라졌어요
예식장에 500명이 모였는데 신랑이 갑자기 전여친과 함께 사라졌다. 신부인 저는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