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신작 드라마 <피의 게임X> 시사회 초대 이벤트가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혀졌다. 7월 3일 공개를 앞두고 공개 하루 전인 7월 2일 서울 ***에서 최초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안내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벤트 기간은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이며, 당첨자는 총 50명이라고 명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각 당첨자에게는 시사회 초대권 2매씩 제공되기 때문에 혼자가 아닌 함께할 사람과 함께 신청하는 것이 기본 전제인 셈인 것으로 보인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고 전해진다. 메인 예고편을 시청한 후, 해당 페이지의 댓글 창에서 <피의 게임X>에 대한 기대평을 작성하는 방식이라고 안내한 것으로 전해진다.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한 후 당첨자 명단은 6월 28일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시사회 참석을 고려한다면 당첨 전에 몇 가지를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전해진다. 가장 먼저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시사회는 7월 2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되며, 행사 포함 총 2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 영화 본편은 약 1시간 45분이라고 명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현장에서는 반드시 신분증을 소지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지적된다. 극장 입장 시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거쳐야 한다고 못 박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당첨된 초대권은 본인이나 함께 가는 동반자에게만 사용 가능하며, 양도하거나 재판매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명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당첨 후 마음이 바뀌어 다른 사람에게 팔거나 빌려주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뜻인 것으로 보인다.
시사회 당일 현장에서는 모든 관람객에게 <피의 게임X>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며, 착용 후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통상적인 시사회의 관례와 달리, 현장 드레스코드에 가까운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또 한 가지 간과하기 쉬운 조건이 있다고 전해진다. 시사회 현장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안내했으며, 초상권 활용에 동의하는 사람들만 참여를 권장한다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 촬영된 자료가 추후 마케팅 용도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인 것으로 보인다. 시사 영상의 무단 촬영, 복제, 온라인 배포는 철저히 금지된다고 명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당첨된 후의 절차도 중요하다고 강조된다. 당첨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상세한 안내(티켓 수령 장소, 시간 등)가 전달될 예정이라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정해진 기간 내에 개인정보 회신을 하지 않으면 당첨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벤트 참가 시 수집된 정보는 경품 발송일로부터 1개월 후 파기된다고 하니, 혹시 모를 불편을 대비해 미리 일정을 확보하고 신청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된다.
📌 원문 발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메인 예고편을 시청하고,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피의 게임X> 시사회 초대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원본 출처: 더쿠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