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의 보안 시스템이 정말 대박이었어. 시위대와 일반 팬들의 길목을 바리케이드로 철저히 분리해놓고, 공연장 쪽으로 절대 못 넘어오게 차단해두었거든. 사실 콘서트에 가면 항상 불안해하는 부분이 이런 거잖아. 갑자기 누가 뛰어들 수도 있고,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고,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공연이 방해받을 수도 있고... 근데 이렇게 완벽한 동선 관리로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관리해줬다는 게 정말 감동했어.
덕분에 콘서트가 엉망진창이 안 되고, 팬들이 정말 쾌적하게 입퇴장할 수 있었어. 마지막까지 전혀 방해받지 않고 집중해서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었다는 게 얼마나 고마운지... 이런 보안 없이는 절대 불가능한 환경이었어.
더 인상적이었던 건, 무단 촬영을 하던 사람이 있었다는 거야. 카메라 들고 다니던 남자가 있었는데, 시큐에게 여기서 뭐 하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시큐가 개처 답답하다는 듯이 한숨을 쉬면서 "가시라"고 했대. 정중한 표현이지만 그 한숨과 표정이 정말 모든 걸 말해주더라. 말 한 마디의 센스와 보안요원의 단호함이 정말 필요한 순간이었어.
그러니까 진짜 그 자리를 떴어. 정중하지만 명확한 그 태도가 공연 전체의 질서를 유지하는 데 정말 큰 역할을 했거든. 한 명이 한 명을 강압적으로 통제하는 게 아니라, 그 태도와 표정이 모두에게 긍정적인 메시지가 되어서 더 이상 문제를 일으킬 생각을 못 하게 만드는 거지. 이게 진정한 프로페셔널 보안의 모습 같았어.
시큐들과 보안팀이 정말 수고 많았다. 이런 철저한 보안 시스템과 단호한 질서 관리가 있었기에 우리 모두 편하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 이래서 같은 가격을 내고도 더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차이가 생기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공연도 이렇게 체계적이고 안전한 환경이 계속 유지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 원문 발췌
https://x.com/i/status/2063263958098977189 https://x.com/i/status/2063281702009712904 올 +시큐가 멸치에게서 소녀를 구하다 74. 무명의 더쿠 00:48 유튜버인지 모르겠는데 카메라 들고 다니던 남자가 시큐한테 여긴 뭐하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시큐가 개.처답답하다는 듯이 한숨 쉬면서 가시라고요~함 그러니까 진짜 갔슨
원본 출처: 더쿠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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