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는데 자꾸 결혼하자고 한다. 그것도 온갖 데이트 폭력을 행사하면서 말이다. 사이코패스가 아니고서야 왜 자꾸 들이대는지 모를 일이다. 분명히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계속 구애하는 것도 성폭력이라는 걸, 역시 '***당'이라 그런지 인식하지 못한다. 본인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건가? 도대체 '조로남불'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그냥 갈 길 가라고, 유사 *** 흉내 내지 말고 ***당으로 심판받으라고 우리 당의 *** 총괄선대본부장이 아무리 얘기해도 자꾸 ***당인 척 위장하고 당선만 시켜주면 ***당에 들어가겠다고 전 국민을 기만한다. 누가 받아준다고 했던가? 우리 당의 *** 최고위원이 '합당은 생각조차 안 한다'라고 이미 말하지 않았던가?
*** 후보가 '배지'만 달 수 있다면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남의 당 유사 후보를 자처하는 것이 놀랍지는 않다. *** 후보와 당의 속성이 그렇기 때문이니까. ''라는 희대의 사기로 탄생한 정당답게, 홀로서기가 불가능한 태생적 한계를 가지기 때문이다. *** 후보가 말한 '자력 1등'의 전략이라는 것이 '유사***당행세', '***진영후보사칭', '***당과합당', '***당후보네거티브' 등 아무리 뜯어보아도 자신들 것은 하나도 없는 것이 당연해서 짠하기도 하다. 이미 금 밟고 선 넘고 반칙 전문 내로남불 정당이라 해도 너무 나갔다.
*** 대통령이 영입하고 여당인 ***당의 정식 후보에게 '오물'이라는 단어를 내뱉는 *** 후보와 ***당이야말로 온 국민에게 더 이상 '오물'과 같은 존재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국민들은 다 아는데 본인들만 외계인처럼 현실을 모르니 뻔뻔한 건지 아니면 무식한 건지 오히려 우리가 당혹스럽다.
<2026년 6월 1일> ***당 ***지역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 캠프 공보실 출처: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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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선거 포기한 건가요?
📌 원문 발췌
싫다는데 자꾸 결혼하자고 한다. 그것도 온갖 데이트 폭력을 행사하면서 말이다. 사이코패스가 아니고서야 왜 자꾸 들이대는지 모를 일이다. 분명히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계속 구애하는 것도 성폭력이라는 걸, 역시 '***당'이라 그런지 인식하지 못한다. 본인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건가? 도대체 '조로남불'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그냥 갈 길 가라고, 유사 ***당 흉내 내지 말고 ***당으로 심판받으라고 우리 당의 *** 총괄선대본부장이 아무리 얘기해도 자꾸 ***당인 척 위장하고 당선만 시켜주면 ***당에 들어가겠다고 전 국민을 기만한다. 누가 받아준다고 했던가? 우리 당의 *** 최고위원이 '합당은 생각조차 안 한다'라고 이미 말하지 않았던가? *** 후보가 '배지'만 달 수 있다면 자존심이고 나발이고 남의 당 유사 후보를 자처하는 것이 놀랍지는 않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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