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의 주식 평가액이 코스피 지수 급등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 시대를 열었다. 회장을 포함한 *** 그룹 총수 일가 4인의 주식 재산 합계도 100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자본시장의 새로운 기록을 썼다.
기업분석전문 ***연구소는 회장의 보유 주식 평가액이 5월 11일 기준 51조659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7900선을 넘어 8000선에 육박하면서 ***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의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한 결과다. 회장은 *** 전자, *** 물산, *** 생명 등 총 7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정말 어마무시하다.
평범한 일반 직장인 입장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규모의 재산이다. 한 개인이 어느 한 국가의 GDP 수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니, 정말이지 격차 사회를 실감하게 되는 뉘스가 아닐 수 없다. 평생을 열심히 일해도 절대 벌 수 없는 금액인데, 주식 오르내림만 해도 수조 원대의 손익이 생기는 게 아니겠는가. 우리가 열심히 모아서 집 한 채 사는 동안, 이들은 주식 가격 오르내림으로 수십억을 벌고 있다.
5월 11일 기사를 기반으로 한 뉘스인데, 이미 그 이후로도 코스피가 계속 오르면서 지금은 60조에서 70조 사이까지 올라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매 순간 수십억 원의 자산이 증가하고 있다는 말인데, 정말 현실과 괴리감이 크다. 과연 한 개인이 이 정도의 부(富)를 보유하는 게 맞는 건지, 그리고 이런 격차가 계속 벌어지는 게 맞는 건지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한국 사회의 경제 양극화 문제를 다시 한 번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할 시점인 것 같다.
📌 원문 발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평가액이 코스피 지수 급등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 시대를 열었다. 이 회장을 포함한 삼성 총수 일가 4인의 주식 재산 합계도 100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자본시장의 새로운 기록을 썼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이 회장의 보유 주식 평가액이 11일 기준 51조659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7900선을 넘어 8000선에 육박하면서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등 주요 계열사의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한 결과다. 이 회장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총 7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 후략....... https://news.nate.com/view/20260511n27957 5월11일 기사 기준이니... 지금은 60~70조 가까이 되었겠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