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과 법조인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먼저 대부업 관련해서는 법적으로 문제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이 부분은 법적으로 명확하다는 뜻이죠.
가정사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깊게 얘기하고 싶지 않지만, 언론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쓰러진 어머니를 무려 20년간 고급요양시설에 모셨다고 하는데, 월 천만원대의 거액 돌봄비가 계속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함께 살지 않으면서도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 것 같은 부친에게도 꾸준히 생활비를 지원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누나라는 분은 부친의 부동산 자산을 동등하게 나눠주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결국 가족 간의 자산 분배 문제로 보입니다. 부모를 봉양하고 있는 상황과 형제자매 간의 자산 분배는 분명 민감한 문제이지만, 이 정도는 많은 가정에서 겪는 흔한 일이기도 합니다.
이 정도의 가정사 분쟁인데, 정말 한 정치권에서 ***씨에게 이렇게까지 오물을 퍼붓고 공격해야 하는 사항일까요? 법적 문제도 없고, 부모를 성실히 모신 것 아닌가요?
저런 식으로 따지면 ***일가의 비리는 훨씬 더 크고 추하며 쪼잔한 게 천지입니다. 더군다나 ***부부는 대법원 판결까지 받은 확정 범죄자들입니다. 왜 정치판에서는 이 정도 기준의 차이가 나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정치인들이 그냥 직접 나와서 자신의 공약이나 미래 비전 같은 정책에 대해 침튀며 토론하고, 깔끔하게 정직하게 선거를 진행한다면 누가 이기고 져도 그것이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쟁이 될 텐데요.
요즘 정치판의 개인 공격과 인신모욕, 이중잣대가 언제 끝날지 정말 답답합니다. 정치인들이 정책으로 경쟁하는 건강한 문화가 얼마나 그리운지 모릅니다.
📌 원문 발췌
기자들과 법조인들의 의견은 대부업 법적으로 문제없다 가정사는 얘기하고 싶지않지만 알려진 바에 의하면 쓰러진 어머니 20년간 고급요양시설에 모시느라 월 천정도 들어갔고 같이 살지 않고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것 같은 부친에게도 생활비를 보냈다 누나라는 분은 부친집값을 나눠주지않은것에 불만이있다 이정도인데.. 이게 조국당에서 김용남에게 오물소리까지 해야할 사항인가요? 저런식으로 따지면 조국일가의 비리는 아주 추하고 쪼잔한게 천지이던데? 거기에 조국 부부는 대법원판결까지 받은 확정 범죄자 인데요 왜 선거가 이렇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둘이 나와서 공약이나 미래비젼 같은걸로 침튀며 토론하고 멋지게 선거하면 누가 이기고 져도 다 승자일텐데 정말 안타까운 맘입니다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