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이라 특권의식이 쩔할 줄 알았는데, 투표소에서 본 ***씨는 생각보다 이미지 관리가 철저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물론 과거에 잘못한 것도 많고, 재벌 2세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지만, 적어도 미디어 앞에서만큼은 정말 잘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안 그래도 미전실에서 따로 관리한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실제로 본 건 그보다 더했다는 평가다.
다만 직원들 사이에서는 자꾸만 다른 사람과 비교되는 게 문제라고 한다. 이미 '넘사벽'이 된 지 오래라는 평가도 나온다. 어쩌다 보니 혼자서 밤에 이불킥할 정도로 낙차가 커진 거 같다는 농담도.
무엇보다 업계에서 나올 게 많지 않은 현실이 문제라고 한다. 커피집만 해도 널렸다는 식으로. 결국 반도체 관련 인물과 계속해서 비교되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 같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 원문 발췌
재벌이라 특권의식 쩔 테고 그동안 잘못한 것도 많지만 적어도 미디어 앞에서 이미지 관리 잘하네요. 미전실에 따로 관리한다고는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하고 참 많이 비교됩니다. 이제는 넘사인데 혼자 이불킥 할듯 ㅎㅎㅎ 널린게 커피집인데 ㅎㅎㅎㅎ 반도체형하고 두고 두고 비교되겠다 ㅎ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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