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 TV에서 ***이 ***이 곧 좋은 곳으로 갈 거라면서, 그 자리를 ***이 대체할 거라고 하더군요.

지난번에, 청와대로 인맥들이 많이 들어가게 될 거라고 했었고, 어제 *** 공식채널에, ***과 ***이 MC로 진행을 시작했죠.

***이 위와 같은 인사에 대해 얘기할 때, 비열하게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짓습니다. '나는 다 안다. 너희들은 모르는 걸 난 안다'는 식으로요. 마치 자신만이 알고 있는 특별한 정보가 있다는 듯한 태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은 분명 청와대 고위 관계자와 소통하고 있는 걸로 짐작됩니다. 그 고위 관계자가 아마도 인사권자가 아닐까 합니다. 이거, 분명히 아주아주아주 심각한 상황입니다. 일개 유튜버가 정부 인사권에 대해 개입하고 있거나, 최소 그 정보를 공유받고 있다는 것일 테니까요.

물론 절대로 대통령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대통령의 직접 인사권에 속한 분야는 아니지만, 그 아래 권력자가 행할 수 있는 여러 인사권이 있을 겁니다. 그와 관련된 게 아닐까라 추측합니다.

마치 과거에 여러 권력자들이 자신의 측근들을 알박기 인사로 배치했듯이, 현재도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건 아닌지 심히 우려가 됩니다. 그런 결과들을 보는 추종자들은 더더욱 그 인물에게 충성하며 자신들의 주장에만 매몰되어 다른 의견들은 무조건 배격하게 되겠지요.

곧 지선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그들이 계획한 것들이 하나둘 드러나게 될 거 같습니다. 우리들도, 지치지 말고 바로바로 대응하며 물러서지 말아야 할 거 같습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정치, 경제 등 모든 게 잘 나아갈 수 있도록 이기적인 집단으로부터 이 나라를 지켜야 할 거 같습니다.


📌 원문 발췌

어제 이동형tv에서 이동형이 최진봉이 곧 좋은 곳으로 갈 거라면서, 그 자리를 엠씨장원이 대체할 거라고 하더군요. 지난번에, 청와대로 b들이 많이 들어가게 될 거라고 했었고, 어제 이재명공식채널에, 오창석과 오윤혜가 mc로 진행을 시작했죠. 이동형이 위와 같은 인사에 대해 얘기할때, 비열하게 자신감있는 표정을 짓습니다. 나는 다 안다. 너희들은 모르는 걸 난 안다는 식으로요. 이동형은 분명 청와대 고위 관계자와 소통하고 있는 걸로 짐작됩니다. 그 고위 관계자가, 아마도 인사권자가 아닐까합니다. 이거, 분명히 아주아주아주 심각한 상황입니다. 일개 유튜버가 정부 인사권에 대해 개입하고 있거나, 최소 그 정보를 공유받고 있다는 것일테니까요. 물론 절대로 이재명 대통령과의 소통은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대통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