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에서 하루에 약 67원을 모을 수 있다는 미션 루트가 소개되고 있다. 소액처럼 들리지만, 이를 매일 반복하면 월 2000원대로 쌓이기 때문에 일상적인 포인트 적립의 루틴으로 자리 잡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러한 미션들은 네이버의 여러 서비스 페이지로 사용자를 유도하는 동시에, 작은 보상으로 반복 방문을 유인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포인트 모으기를 시작할 때 가장 높은 금액부터 공략하는 게 효율적인 것으로 보인다. 알림받기 설정으로 100원, 관심 차량 1대 이상 추가로 100원, 그리고 본인 명의 차가 있다면 내 차 추가 기능으로 추가 100원을 받을 수 있다는 방법이 알려져 있다. 이는 네이버페이 앱의 자동차 관련 섹션에서 진행되는데,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300원을 한 번에 확보할 수 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건부 미션을 마친 후에는 고정 금액을 주는 여러 링크들을 차례로 클릭하면 된다. 15원짜리 링크 1개, 10원짜리 링크 2개, 5원짜리 링크 1개, 그리고 1원짜리 링크 2개가 순서대로 준비되어 있다. 각각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지급되는 구조다.
추가로 특정 페이지를 15초간 스크롤하는 미션에서 10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다만 이미 5회 이상 받은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처음 참여하는 사용자라면 이 부분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가장 수고스럽지만 의외로 빠르게 끝낼 수 있는 미션이 라방(라이브 방송) 예고 시청인 것으로 보인다. 약 24개의 링크가 준비되어 있으며, 각각 1초씩만 보면 1원씩 적립되는 구조로, 총 24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링크를 순회하는 데 몇 분 정도면 충분해 효율성이 높은 편인 것으로 보인다.
여기까지 받으면 대략 60원대에 도달하는데, 마지막으로 추가 포인트를 얻을 기회들이 남아 있다. 마이카 페이지에서 배너를 누르면 5회까지 랜덤 포인트를 받을 수 있고, 자동차 보험 카테고리에서도 3회, 클릭 미션 페이지에서 5개 페이지를 3초씩 보면 랜덤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는 방법들이 있다. 네이버페이 앱 내 마이펫 키우기 미션(쓰다듬기, 밥주기, 놀아주기)도 성장 미션 보상으로 랜덤 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모든 미션들이 배치된 방식을 보면, 네이버 생태계의 여러 서비스(마이카, 자동차 보험, 마이펫 등)로 사용자를 유입시키려는 의도가 분명해 보인다. 소액의 포인트라는 보상으로 일관된 반복 방문을 유도하는 구조인 셈인 것으로 보인다. 단일 서비스를 넘어 네이버 플랫폼 전반의 활동성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해석되는 측면도 있다.
📌 원문 발췌
💡 '알림받기' 100원, '관심차 추가' 100원, 본인 명의 차 있는 덬은 '내 차 추가' 100원까지 하면 돼
원본 출처: 더쿠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