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의 한 게시글에서 네이버페이 포인트 수집 이벤트들을 정리한 내용이 공개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2026년 9월 14일 현재 진행 중인 네이버페이의 모든 클릭 이벤트와 캠페인을 참여하면 총 137원을 모을 수 있다는 설명인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의 특징은 단순 링크 나열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인 것으로 보인다. 게시글 작성자는 금액대별로 정리해 효율적인 순서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네이버페이 이벤트들은 대부분 당일 선착순으로 마감되거나 특정 로그인 조건이 있기 때문에, 가치가 큰 미션부터 처리하는 게 현명하다는 의견이 드러난다. 15원 미션 4개, 10원 미션 1개를 먼저 클릭한 후 소액 미션들(5원 이하)로 마무리하는 순서를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15원짜리 이벤트는 4개가 있다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 네이버페이 캠페인 페이지의 특정 이벤트ID를 클릭하는 방식이며, 각각 1~2초면 충분하다. 이들을 모두 처리하면 60원을 얻는다. 여기에 10원짜리 자동차 관련 캠페인 링크를 클릭하면 70원이 된다. 초반 10분 정도의 링크 클릭만으로 절반 이상을 달성하는 셈인 것으로 보인다.

소액 미션들은 그보다 작은 금액으로 구성됐다. 라이브방송 예고를 단 1초씩 시청하고 받는 1원짜리 미션이 27개 있다고 소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같은 라이브방송이라도 여러 번 반복 참여할 수 있다는 의미인 것으로 읽힌다. 모두 모으면 27원이 추가된다. 4원, 3원짜리 미션들도 몇 개씩 있어 소액이 차곡차곡 쌓인다.

기간이 정해진 특별 이벤트들도 있다. 추석을 맞아 진행하는 네이버페이 앱의 "달 만들기" 캠페인이 대표적인 것으로 보인다. 송편을 랜덤 포인트로 받을 수 있으며, 포인트 수령 기한은 9월 27일 23시 59분인 것으로 보인다. 추석 선물처럼 자동 구성되는 방식이라 따로 복잡한 조작이 필요 없다고 봐 보인다.

더 주목할 만한 건 피드코인이라는 네이버 앱의 일일 시청 미션인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앱에서 매일 10분씩 피드를 보면서 번다는 개념인데, 캠페인 기간은 9월 27일까지고 포인트 출금 마감은 10월 3일 23시 59분인 것으로 보인다. 앱을 최신 버전으로 먼저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점과 웹이나 PC에서는 참여 불가능하다는 점이 필수 조건으로 강조됐다.

피드 영상을 볼 때는 화면 오른쪽의 초록색 게이지 바가 떠야 정상 진행 중이라는 신호라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 누적 10분을 채우면 출석 스탬프가 찍히고, 연속 3일, 5일, 7일, 14일, 21일차 미션을 모두 달성할 때마다 보너스 피드코인 팝업이 뜬다. 각 단계마다 받을 수 있는 포인트 수량이 다르며 선착순이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진다.

앱 전용 미션들도 준비돼 있다. 네이버페이 앱의 '포인트 쉽게 받기' 섹션에서 다양한 배너를 찾을 수 있다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 마이카 추가는 알림받기, 관심차 추가, 본인 차 추가 각각 100원씩이라 최대 300원을 모을 수 있다. 보험 카테고리의 배너도 있고, 초록색 클릭 버튼이 있는 3개 페이지를 3초씩 보는 클릭 미션도 포함된다. 마이펫 키우기(놀아주기, 쓰다듬기, 밥 주기)도 랜덤포 미션으로 구성돼 있는데, 올해는 성장미션으로 펫쿠키를 획득해야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이 모든 미션에 투여되는 시간은 총 30~40분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 하루를 나눠서 조금씩 진행할 수 있고, 앱 설정만 완료되면 나머지는 별다른 조작 없이 자동 적립되는 부분도 있다. 네이버 공식 캠페인이라는 점도 특징인 것으로 보인다.


📌 원문 발췌

네이버 앱에서 매일 10분 보는 피드코인은 9월 27일까지 진행되며, 10월 3일 23시 59분까지 포인트 출금이 가능하다.

원본 출처: 더쿠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