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익명 커뮤니티 정치 게시글에서 공소청 직제 개편보다 중수청장 임명 차단이 더 긴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임명이 된 후에는 철회가 어렵다"는 점을 근거로, 게시글 작성자는 ***가 문프 정권 당시 임명된 뒤 *** 의원이 힘겹게 싸워야 했던 사례를 들었다. 임명 이전 단계가 사실상 마지막 실질적 개입 기회라는 취지다.
📌 원문 발췌
한번 임명되면 철회가 어렵다고 하네요. ***도 문프 정권 때 그래서 *** 의원이 힘들게 싸우신거라고..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