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방선거를 놓고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간 *** 지역 커뮤니티에서 매일같이 조롱의 대상이 되던 정치인들 - ***, ***, *** 등이 이번 선거에서 모두 당선이 되면서 온라인 여론이 분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잇싸 유저들이 이 선거 결과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예상 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유명 방송인 *** 이사장이 직접 그 댓글에 등장해 반박글을 올린 것입니다. "패배가 우리 때문입니까"라고 반문하며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댓글의 마무리는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 티비 모두 하차하겠다"는 극단적인 선언으로 끝을 맺은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부분은 *** 이사장의 최근 행동의 변화입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구독자들에게 막 욕을 하며 "쓰레기"라고 칭하더니, 최근에는 더욱 강경하고 공격적으로 행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치 내일이 없는 것처럼 극단적으로 치달으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팬들과의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입니다.
방송 활동과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에서 모두 예민해진 태도를 보이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원문 발췌
지방선거가 끝나고 ***, ***, *** 등등 매일 남천동에서 조롱하던 인물들이 죄다 당선되었으니.. 관련해서 잇싸유저가 저런 글을 남깁니다.. 저 글 댓글에 *** 직접 등판해서 "패배가 우리 때문입니까" 마무리는 *** 티비 모두 하차하겠다고.. 지난주 방송에서는 구독자한테 막 욕하고 쓰레기라고 하더니 요즘 엄청 세게 나가네요 *** 이사장 내일이 없는 것처럼...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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