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재야에서의 역할이나 스피커 비스무리한 역할로 그간 적지않은 도움을 준건 사실이라 보이지만, 이제는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말과 주장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겁니다.

본인부터가 직접 필드로 나와서 자신이 말하는 이상(理想)을 현실 속에서 퍼포먼스로 보여주는 게 가장 좋은 역할이라고 봅니다. 결국 지금 ***진영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의 행보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면, 더 진지하게 뭔가를 말하고 싶고 그걸 실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본인이 비겁한 모습으로 뒤로 물러나 있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마지막 공직 혹은 선출직이라고 생각하고 직접 필드로 나와주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분명히 있습니다. 저도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 시장 선거만 해도 그랬습니다. 제가 한 게시물을 올렸다가 '그냥 가만히 있겠다는 사람 왜 못살게 구냐'는 식의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 시장 선거에 한번 나와볼 만했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와 같은 직책도 그런 맥락과 연장선상에 있다고 봅니다. 재야에만 머물기엔 이제 정말 마지막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앞으로 정말 직접 필드로 나오기가 힘들어질 거라고 예상됩니다.

결국 저는 ***진영을 진정으로 도와주는 게 어떤 방식일지, ***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재고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말이 아닌 행동, 재야가 아닌 현장에서의 역할을 보여주기를 촉구합니다.


📌 원문 발췌

***의 재야에서의 역할이나 스피커 비스무리한 역할로 그간 적지않은 도움을 준건 사실이라 보이지만… 이제는 말뿐이 아니라… 본인부터가 필드로 나와서 자신이 말하는 이상이나 현실을 퍼포먼스로 보여주는게 가장 좋은 역할이라 봅니다. 결국 지금 ***진영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의 행보란 무엇일지를 본다면… 더 진지하게 뭔가를 말하고 싶고 그걸 실현하는걸 보고싶다면… 본인이 비겁한 모습으로 뒤로 빠져있지 말고… 이제는 마지막 공직 혹은 선출직이다 생각하고 직접 필드로 나와주기를 바라는것도 분명 있지않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번 *** 시장 선거도…저도 게시물을 한번 적었다가 그냥 가만있겠다는 사람 왜 못살게 구냐는 식으로 뭇매맞았던 기억인데… *** 시장 선거도 한번 나와볼만 했었죠. 전 아직도 그렇게 복기합니다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