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에서 나올 수 있는 일입니까? 정말 충격적이고 분노가 치솟습니다.
***는 이전에 사채대부업자를 당 공천자로 내세우면서 이미 자신들의 정체성과 신뢰성을 크게 훼손시킨 바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지금은 더욱 심각한 문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사회적 약자들을 정적 죽이기(상대 정당 공격)의 도구이자 소재로 삼으면서 당의 기본 가치마저 훼손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정부의 지원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국민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책은 분명 올바른 방향입니다. 이는 어느 정당이든 정치색과 무관하게 마땅히 권장하고 응원해야 할 좋은 정책입니다. 실제로 야당인 ***도 그동안 이런 자립 지원 정책을 여러 차례 추진하고 지원해온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는 이 자립 정책에 대해 정치적으로 함부로 도움을 청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여당과 야당 모두 가슴으로 이 정책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함께 협력해서 사회적 약자들의 진정한 자립을 응원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의 당 관계자들은 이 자립 정책을 상대 정당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정치적 도구로 전락시키는 이 행동이 얼마나 위험하고 반윤리적인지, 제발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는 정치의 가장 기본적인 윤리와 양심을 잃은 채 점점 더 타락하게 될 것입니다.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따라서 ***에 몸담고 있는 모든 당직자들과 리더급 인물들에게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이 부적절하고 위험한 글을 자신의 SNS에 재공유하거나 좋아요를 누른 모든 인물들에 대해 반드시 당 차원에서 엄격한 징계를 단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의 정체성과 신뢰성 회복은 완전히 불가능할 것입니다.
더불어 이런 일이 반복되는 현실이 매우 답답합니다. 정치가 본래 추구해야 할 가치와 윤리가 자꾸만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많은 실망감을 느낍니다. 정치인들이여, 제발 약자를 보호하고 그들의 자립을 돕는 것이 진정한 정치라는 기본을 다시 생각해 주세요.
📌 원문 발췌
이게 민주당에서 나올 수 있는 일입니까? 사채대부업자를 공천하면서 민주당의 정체성을 훼손시켰습니다. 이제는 사회적 약자를 정적 죽이기 소재로 쓰면서 민주당의 가치를 훼손시키네요. 정부지원금에 기대게 하기보다 스스로 자립할 수 있게 해 주는거 정치색과 관련없이 마땅히 권장하고 응원해야할 일입니다. 그래서 국힘도 아지오는 함부로 못 건듭니다. 오히려 국힘에서도 이들을 지원한 경우도 있다 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이란 것들이 그걸 정적 죽이기 소재로 써요?....하 얼마나 더 망가지려고 이러는지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민주당에서는 당직을 맏고 있는 그 누구라도 그 글을 재공유하거나 좋아요를 누른 인간이 있다면 반드시 징계해야 합니다.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