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는 현재 미국에서 신혼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故배우 ***의 딸로 알려진 그는 이번 결혼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을 언급하면서 ***을 질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일부 극우 성향 유명인들이 이른바 스타벅스 인증 릴레이를 벌이는 상황에서, ***이 이에 동참한 것으로 보인다는 데 비판의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그녀의 과거 발언도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5월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선거 날이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 조급해진다" "돈을 모아 미국 뉴욕으로 이민 가고 싶다. 인생의 최종 목표"라고 밝혀 당시에도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결혼식 당시에도 외할머니와의 관계, 신랑 선정 등을 두고 여론의 관심이 쏟아졌었고, 이번 스타벅스 인증 사건으로 그녀에 대한 논란은 더욱 확산되는 추세다. 현재 해당 포스팅과 발언들은 온라인에서 광범위하게 회자되고 있으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양한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 원문 발췌
지난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최준희는 현재 미국에서 신혼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을 언급하면서 최준희를 질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일부 극우 성향 유명인들이 이른바 스타벅스 인증 릴레이를 벌이는 상황에서, 최준희가 이에 동참한 것으로 보인다는 데 비판의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최준희의 과거 발언도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 5월 SNS를 통해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선거 날이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 조급해진다" "돈을 모아 미국 뉴욕으로 이민 가고 싶다. 인생의 최종 목표"라고 밝혀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결혼도 외할머니랑 사이도 말이 많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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