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는 최근 공개 일정을 두 차례 연속으로 취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첫 번째는 스트리밍 플랫폼 ***의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관련 인터뷰를 거부한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시리즈의 인터뷰 자리는 매우 중요한 홍보 채널인 것으로 보인다. 출연진의 얼굴, 목소리, 언어 선택이 모두 브랜드 이미지에 직결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보통 드라마 시리즈가 서비스를 앞두고 있을 때, 제작사와 플랫폼은 출연진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극본 해석, 촬영 현장 에피소드,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 등을 통해 시청자의 관심을 끌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는 이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가 목소리로 참여한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의 언론 간담회에도 불참하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목소리 역할은 배우 본인의 얼굴이 필요하지 않다. 녹음 부스에서 스크립트를 읽고 성우 연기를 하는 방식이므로, 대면 홍보의 부담이 훨씬 낮다. 애초부터 안면 노출이 거의 없는 작품인 만큼, 간담회 참석이 대면 인터뷰보다 부담이 낮은 자리임에도 불참을 택한 것으로 전해진다.
소속사나 ***로부터의 공식 입장은 여전히 나오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추가 입장이 있을지, 아니면 더 많은 일정이 취소될지 주시 중인 것으로 보인다.
📌 원문 발췌
배우 ***이 스트리밍 플랫폼 ***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인터뷰 취소에 이어 목소리로 참여한 차기작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 언론 간담회에도 참석하지 않는다.
원본 출처: 더쿠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