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이게 할 일인가 싶은 상황이 벌어졌다.

***와 관련된 대부업 내용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데, 정치평론가 ***는 "***측의 변명에 대해 전혀 납득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적절한 비판이라고 생각했는데 상황이 이상해졌다.

같은 방송에 출연한 ***는 갑자기 "다른 이슈를 던져서 이 문제를 넘어가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 무슨 뜻인지 명확했다. 현재의 논란을 외면하고 다른 화제로 관심을 돌리자는 의도로 들렸다.

시청자들은 경악했다. 정치평론가가 국민 관심사를 의도적으로 외면하려는 태도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민주당에서 이런 방식의 여론 관리가 가능한가 하는 의문도 제기됐다.

누리꾼들은 "정치평론 자체를 못하게 막아야 하는 게 아닌가", "이게 무슨 전문가 짓인가"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 중요한 쟁점을 외면하려는 태도에 대한 분노가 커지고 있다.


📌 원문 발췌

민주당이 이게 할 일인가? 김용남 대부업 관련 내용으로 .. 최욱 : 김용남측의 변명에 대해 전혀 납득 되지 않는다. 그런데 박진영 : 다른 이슈를 던져서 ... 넘어가야 한다. 이지랄.. 미친..... 민주당에서 이렇게 하는게 가능 한가? 박진영 저거는 정치 평론 못하게 막아야 함. ...

원본 출처: 딴지일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