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쉴드를 칠 생각은 없는데, *** 이나 *** , *** 얘기는 어떻게 단 한 개도 안 보여요?

게시판을 보다 보니 이상한 점이 느껴집니다. 정치 얘기가 나올 때마다 특정 인물에 대한 비판과 공격이 90% 이상을 차지하는데, 다른 주요 인물들에 대한 언급은 거의 찾아볼 수 없더라고요.

정치적 입장을 떠나서 생각해보면, 우리의 주적이 정당 전체가 아닌가요? 국정 운영을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당 전체의 정책과 행동을 비판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특정 인물만 집중적으로 문제 삼는 모습이 이상해 보입니다. 마치 정당 해체가 목표가 아니라, 그 사람 개인을 제거하는 것이 목표인 것처럼 보인다는 거죠.

*** 를 절대 쉴드 치려는 건 아니고, 공정하게 봤을 때 다른 인물들도 비판의 대상이 될 만한 행동들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한 사람만 집중포화를 받는 건지 의문이 드네요.

혹시 온라인 여론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듭니다. 아니면 단순히 커뮤니티의 성향이 그렇게 쏠려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 원문 발췌

김용남이 쉴드 칠 생각은 없는데 오세훈이랑 박형준, 한동훈 얘기는 어떻게 단 한개도 안보여요? 우리의 주적은 2찍아닌가요? 국짐당 해체가 목표아니에요? 김용남이 적이에요?

원본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